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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탄핵무효’ 500만 애국국민은 외쳤다.

개혁대상 1순위는 바로 ‘국회’ 국회를 해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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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탄핵무효’ 500만 애국국민들이 모였다.

 

고향도 성별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오로지 박근혜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치는 사람들에 대해 열렬한 성원을 보낸다.

 

젊은 청년들의 지시를 기꺼이 따르면서...태극기를 힘차게 흔든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도...그 비를 몽땅 맞아가면서.....오로지 박근혜대통령은 단 한푼의 돈도 받지 않았다는걸...애국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동아일보앞 전국애사모에서 현수막을 걸었다. 내용은 좌도좌파에 장악당한 언론동아일보 직원이 나와서...보도를 하고 있다.

 

아마 내일즈음 채널A패널들이...또 가짜뉴스로 보도할것이라고들 한다.

 

무려..5-6시간을 서서...연사들의 연설을 듣고 있어도...아무런 불평조차 없다. 박근혜대통령 육성이 들리지 않자...귀를 쫑긋 세운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려..연단에는 접근조차 하기 힘든다.

 

중간중간 전광판이 설치되었지만... 잘 들리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또 시가행진중 헌재앞에서...경찰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청와대로 가는 길을 막는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일부 애국국민들은 왜? 막느냐? 항의하자...다른 애국국민은...우리가 항의하면...또 가짜뉴스들이...자기들 마음데로...왜곡방송을 내보낸다고...우리는 법질서를 지켜야 된다고 하면서...말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시가행진중인...같은 애국국민들에게...박수와 태극기로...서로를 격려해준다.

 

서울역에는...온통 ..태극기를 꽂은 애국국민들로..가득하다.

 

김평우 변호사 말데로...국가로부터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았지만...후세를 위해...국가대개혁은 반듯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개혁대상 1순위는 바로 국회라는 것이다.

 

포항역사 하차시...또 부부 애국국민을 만났다. 그분은 오늘은 정말 힘이 난다.면서...눈보라휘몰아치는 추위도 견뎠는데..

 

봄비 즈음이야...동지라고 불러준다. 그러면서...국회부터 해산시켜야...나라가 바로 선다.라며......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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