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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국 ‘국저운’ 애국국민 부족하다 불만높아

애국국민들 정말 화가 많이 났다. 국회 바로 해산시키러 출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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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국에서 특단의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요란을 떨었는데, 정광용 탄기국대변인은 국민저항운동을 시작할 것이다. 그것도..법이 허용하는 범위내라는 주석을 달았다.

 

이에 대해 많은 애국국민들은 진작 새누리당을 포위했으면...인명진이 당명개정까지 하면서,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키고...탈당한 바른당을 받아 들이겠다는...요설을 늘어놓지 안했을것이라고 했다.

 

또 애국국민들은 다 죽고난다음평화집회?라는 의구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새누리당내..탄핵을 반대했던, 찬성했던..김진태의원을 제외한 다른 의원들은 제대로 목소리조차 내지못했다.고 비난했다.

 

김평우변호사께서 박근혜대통령 근황을 알리는중 외풍이 심하고...주치의가 없어서...링겔 한변 제대로 맞을수 없는 상황이라며...눈물을 글썽일때는...‘국회해산’ ‘특검죽이자라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또 탄기국에서 애국정당을 창당한다는 발표엔..탄기국 원래목적을 훼손하는 일이라면서..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의원의 헌재에 법리데로 심의한다면...탄핵은 기각될 것이다.

 

이에 대해...사법부,국회,검찰,특검,헌재가...법리가 아닌 사적목적으로 판결한다는게 드러난 마당에...헌재를 믿을 수 없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즉각 김수남검찰총장 이영렬 중앙지검장을 즉각 수사하라.....목소리를 높혔다.

 

애국국민들은...야당보다 더 나쁜것은 바로 새누리당이라고들 한다.

 

박근혜대통령께서...탄핵당도록 방관했던 장본인들이고, 또 박근혜대통령은 얼굴에 칼테러를 맞아가면서...당을 지켰고, 천막당사로 옮겨가면서까지...당을 살린 당의 공로자인데...

 

인명진과 바른당 김무성의...박근혜대통령을 탈당하는 요구에...제대로 변변한 대구조차 못한 사람들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일부 애국국민들은...이런방식 [연사들을 연단에 올리고...행진만 하는]으로는 안된다.

 

보수도..조파들을 제압할수 있다는 행동을 해야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더구나 박한철전임헌재소장의 313일 판결설의 배후엔...특정세력이 있다고 판단...그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려..놓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삼성 이재용부회장 구속은...국가경제를 다죽이자고 작정한것이라며, 끄 엄중한 책임은 국회와 특검이 반드시 져야할것이라고 했다.

 

이젠 그들의..헌법유린에 대해...애국국민들은 행동으로 나서서...그들을 응징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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