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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대응을 위한 23개 시․군 부단체장․읍면동장 영상회의

- 읍․면․동 관계자들의 방역의식 강화와 현장 방역체계 점검 -
- 방역관계자들 노고에 감사, 민․관 합심해 AI청정지역 유지 강조 -

경상북도는 11일 오전 11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신속한 차단방역 대응을 위해 23개 시군 부단체장과 읍동장 영상회의를 가졌다.

 

도내 행정구역 현황 : 23개 시군, 332개 읍면동(36개 읍, 202개 면, 94개 동)

 

이날 회의는 지난해 1116일 전남과 충북에서 시작된 고병원성 AI 다소 진정국면에 들어서고 있으나, 일부 시도의 소규모 농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폐사신고가 지연되고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동 관계자들의 방역의식 강화와 현장 방역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AI차단방역을 위해 추진 중인 발생시도 가금류 반입금지조치는 H5N6AI바이러스의 강한 전파력과 인체 감염우려로 인해 불가피한 선택임을 충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금농가에게 설명해줄 것과 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과 감사의 인사를 전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예방적 매몰조치로 타 시도의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가금농가 1313호에 전담공무원 323명을 지정해 출입차량 GPS 작동여부, 소독상황, 폐사축 발생여부 등 예찰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산란계 5만수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예찰을 실시하고, 6개 지역 산란계 밀집 사육지역의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란계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다.


 

소규모 가금농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예찰

 

또한, AI방역 담당공무원 및 농가가 가입한 경북AI대책본부밴드를 개설해 차단방역 요령 등을 수시 전파하는 등 방역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방역 최전선에서 수고하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AI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민관이 합심해 청정경북의 지위를 유지하는데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하고, “AI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