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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커스

터키 늙은여군과 대통령을 탈당하라는 김무성

터키라는 ‘나라’가 정말 부럽다는 분들의 심정 ..국회 언론 이데로는 안됩니다.

터키는 세계2차대전중 터키를 위해..공로를 세운 늙은 여군이...외국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그늙은 여군을 찾아 터키로 데려왔습니다[한 영화내용]

 

그 늙은 여군을 위해...터키정부는 의장대사열과 함께 당시대통령이 거수경례로 영접했습니다. 그 영화속의 늙은 여군의 주름진 얼굴 사이로 눈물을 흘리는 장면과 터키국기에 대한 경건한 경례는 잊을수 없는 명장면이었습니다.

 

터키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온국민과 함께...최고의 영접을 했습니다.

 

그런데...전집권여당 대표인 김무성의원이...자당출신 박근혜대통령을 탈당하라고 연일 언론을 통해 압박하고 있습니다.

 

또 친이계 당권주자들도 하나같이..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언론이라는 조중동소위말하는 종편 그리고 연합...지방지 동시다발적으로...현직대통령에 대한 국악한 비난을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김항곤 성주군수는 당원2,000명과 함께...새누리당을 탈당하겠다고 합니다.

 

그럴 냉큼받아..기사메인을 장식하는 대구,경북일간지들 역시...박근혜 죽이기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그럼 박근혜대통령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무엇을 어떻게 잘못했을까요? 국민생을 지키겠다는것이 잘못?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국군통수권자로서의 고심을 거듭한 사드배치 결정을 한것입니다.

 

김무성전대표와 야당 그리고 국회의장이 국민의생명과 국가를 북한해개으로부터 실질적으로 지켜줄수 있는 방안이 뭔지?도 밝히지 않았지만...

 

그들이 몸으로..북핵을 막아줄수 있습니까?

 

또 중국은 자국의 사드로..대한민국 전역을 감시하고 있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또 국민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북한은 미사일을 계속 발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중국은 북한핵 개발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하자면 중국이 겉과 속이 다른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것입니다.

 

지난과거 역사...그리고 청,일전쟁에서..우리 수많은 우리선조들이 희생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종편 그리고..기타등등의 언론사들이 모르고 있는건 설마 아니겠지요...

 

김무성전대표는 일제강점기 당시..부터...수많은 우리선조들이 수난을 겪을때도...말하자면 잘먹고 잘산분입니다. 또 정동영 전열린우리당 대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문재인 더민주당전대표는 6.25남침 당시...원산에서 미군들의 협조를 받아 남한 땅으로 구출된 분입니다. 그 덕분에 잘먹고 잘살고...대선주자까지 된분이라는 것...전국민들이 다 잘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사드배치를 반대한단 말입니까?

 

더구나...김무성전대표는..박근혜대통령이 지금의 새누리당전신인 한나라당이 탄핵역풍으로 위기를 맞았을 때...천막당사로 옮기면서 까지...121석을 얻어...국가보안법을 그 엄동설한 강추위에 발을 동동 그르면서 까지 지켜낸분이라는 것 잘 아실것입니다.

 

이명박정부의 부정부패로...한나라당으로 정권재창출이 어렵게 되자 지금의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면서...정권 재창출한...당의..혁혁한 공로를 세운 공로자인 ...박근혜대통령을 탈당하라는...김무성전대표외 정병국,김용태등등...이들에겐...당 공로자도 필요없고,

 

오로지 권력을 위해서는 무슨짓이던 서슴없이 하겠다는 무서운 살기에 소름이 돋습니다.

 

더구나 유승민의원의 친구아들인 이준석전 새누리당비대위원은 유승민의원실 인턴으로 1년근무하면서...새누리당 비대위원까지 된 사실을...

 

언론들이 설마 잊어버린건 아니겠지요?

 

언론의 공정성은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되었고, 종편,연합이...대한민국 최고독재권력자로..등극한것같습니다.

 

그것도 권언유착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극악스럽게..비난해대는 그 이면엔...돈과 권력을 탐하는 무리가 있음에...일개 기초자치단장인 김항곤 성주군수가 국가반역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아일보...아주 오래전 한 고려대학생으로부터...4월의 축제에 초대받은 적이 있는데...김성수 이사장의 묘소 아래...보라색 등꽃으로 새겨진..‘양심이 인상깊었습니다.

 

지금의 동아일보는 언론의 양심을 지키고 있긴 합니까?

 

터키라는 나라가 정말 부럽습니다. 다른분들도...터키라는 나라가 부럽다고 합니다. 그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다 잘 알고 있기에...상세한 기술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언론, 이데로는 안됩니다.

 

전직당대표가 당에 혁헉한 공로를 세운 대통령에게..탈당을 요구하는 이런자들이...권력의 요직을 차지한다면...정말 끔찍스럽지 않습니까?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2월 5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석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당초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막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나, 법안의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고 지적하고, “실제 법 시행 후 화훼·축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거래금액이 급감하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김영란법이 지역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손재근 교수(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박창욱 부회장과 대경연구원 채종현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최명철(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허재우(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 김광현(한농연 영양군연합회 정책부회장), 고기봉(한농연 영덕군연합회장), 정두화(후포면 수산물상가번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