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벤쿠버의 세상이야기

박정희대통령 ‘5.16 혁명’은 구국의 결단이었다

‘내 一生..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이 말씀속에...국가와 국민을 위해...모든노력을 다하시겠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박정희대통령은 당시 부패와 무능으로..얼룩진 국가와 국민을 위해구국의 결단으로 5.16 혁명을 일으켜...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매년 박정희대통령의 육성 세계열강속에서우리의 각오를 다지고..자주,자족,자립 정신을 강조하셨다.

 

또 그당시 보리고개를 힘겹게 견디던 시절..내핍 즉..절약정신과, 허례허식을 버리고.새마을 정신으로..협동정신,

 

박정희대통령께서 一生..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이 말씀속에...국가와 국민을 위해...모든노력을 다하시겠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작금의 정치현실은 어떠한가?

 

또 정치인들은 어떤가? 북한의 핵위협과 도발로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고, 세계경제상황이 매우 어려운 상황의 여파속에...우리나라 경제상황도 녹록치 않는 현재에...

 

19대 국회에서..박근혜대통령께서...‘민생법안통과시켜달라고..무려 4년가까이..애걸복걸 하다시피해도...야당은 물론...집권여당에서 조차...외면해왔다.










 

더구나 집권여당몫의 국회의장은..민생과 국민을 무시한체...오로지 야당들의 주장에만...관심을 가지고...‘님을 향한 행진곡이 의무이자 책임이라는 애국가를 부정하는 말을 서슴치 않았던 자이다.

 

20대 국회 역시...여소야대 정국에서...야당이 협치를 내세워 들고 나온 것이..‘님을 향한 행진곡을 국가지정곡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그들은 어느나라 국민들의 혈세를 받아 사용하는지?

 

더구나 대한민국 언론,방송사 대부분은 돌리고 돌릭 방송을 통해...국론분열을 조장하고..뉴스Y,연합은 실시간으로 북한중계방송에 목을 매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이는 정치인의 개개인의 권력욕망만 있고,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국가안보가 위험하고...국민생활이 힘들어 진다면...그 무엇보다..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입법활동을 해야할 국회가 또 다시...국론분열...의 중심에서...국회권력갑질로...갖가지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김용태 혁신위원장은...국가와 국민을 위해..어떻게 국민을 위해...혁신해나가겠다는 구체적 내용보다...자당출신 대통령에게 늘 하던데로...총질을 해대고 있다.

 

20대총선 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같다 붙이는 각당의 대표들...정말 이래서야 되겠는가? 더구마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하늘 우러러 국민들에게 진정 부끄러운 과거가 없는가?



 

또 더민당 역시...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국회에서 입법활동을 해왔는가?는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다.

 

더구나 정의화 국회의장발 신당창당설...그 면면들은 제19대 국회에서 국민을 위한...‘민생법안을 외면해왔다는 사실은 전국민들이 다 잘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또 무슨 말로...창당운운 하는지...그 많은 창당자금은 누구로부터..또 어디서 나왔는가? 아 맞다...전부 대한민국 최상위1%들이니...돈은 무지하게 많다는 것...



 

그 많은 돈을...어려운 국가와 국민을 위해...기부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고...오로지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창당한다는데...

 

정치지도자들의 그 몰상식한 궤변에...놀아나서야 되겠는가? 그것도 대한민국 언론들이....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2월 5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석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당초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막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나, 법안의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고 지적하고, “실제 법 시행 후 화훼·축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거래금액이 급감하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김영란법이 지역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손재근 교수(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박창욱 부회장과 대경연구원 채종현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최명철(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허재우(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 김광현(한농연 영양군연합회 정책부회장), 고기봉(한농연 영덕군연합회장), 정두화(후포면 수산물상가번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