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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20년만 민간주도 최대의 노방집회…7000여명 신도 및 강피연 모여 한기총 해체·CBS 폐쇄 촉구…기성교단 만행 알려
CBS측 항의서 무시, 대구 경찰병력 사옥 출입 못하게 막아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4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플러스 인근까지 일렬로 서서 거짓과 불법으로 부패한 한기총 해체하라’, ‘허위방송 왜곡보도 CBS 폐쇄하라’, ‘인권유린 강제개종목사 처벌하라등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평일임에도 CBS방송국은 정문의 출입문 셔터를 굳게 닫은 채 운영돼 공적인 방송임을 망각한 모습을 비췄으며, 방송사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일부 기독교계에서는 CBS의 이러한 폐쇄적 태도가 기독교 전체를 같은 모습인양 매도한다며 못마땅하게 여겼다.

 

이날 CBS 방송국 앞에서는 무대와 대형 스크린을 장착한 홍보영상차량이 섰으며, 스크린을 통해 한기총과 CBS의 부패하고 타락한 모습을 알리는 SCJ뉴스(신천지 뉴스) 영상이 방송됐다.

 

이날 호소문 발표에 나선 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는 한기총과 CBS는 지금 하나님도 없고 진리도 없으며, 사랑도 용서도 축복도 없고, 오직 돈과 권세와 저주가 난무하고 있다. 누가 반국가, 반사회단체인가?”라며 오히려 신천지야말로 성도들이 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종교로 거듭나고 있다. 이를 비방하는 한기총, CBS는 반드시 폐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명서 발표가 진행됐다. 먼저 한기총에 대한 성명서는 한기총은 더 이상 국민들에게 신천지교회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심어주는 일을 중단하고 두 개의 국민을 만드는 일에 대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반성하라한기총은 더 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돈벌이를 하고 권력을 탐하는 행위에 대해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응하신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고 회개하라고 촉구했다.

CBS에 대한 성명서에서는 “CBS는 언론 본연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되찾아 신천지교회에 대한 비방 보도를 즉각 중단하라면서 거짓교리와 허위·왜곡 비방보도를 해 성도들의 눈을 가리고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신앙인을 만드는 CBS 스스로 문을 닫고 ‘OUT’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수면제를 탄 음식을 먹고 여행용 긴 가방에 담겨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갔던 서기현 씨는 경기도 양평 인적이 드문 산중턱의 기도원에서 수갑을 채운 채 20일 동안 지내며 지옥 같은 생활을 했다화장실조차 감시 속에 가는 짐승만 못한 인권유린을 당했고, 경찰조차도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저를 보호해주지 않아 경악했다고 호소했다.

 

덧붙여 서씨는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돼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인권유린이 보란 듯이 일어나는 그 뿌리에는 개종목사가 있고, 이를 돕는 한기총과 개종교육을 편파·허위 방송하는 CBS가 있다면서 한기총 해체와 CBS 폐쇄를 해야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특히 CBS방송국 앞에서는 강제개종교육 피해의 실상을 전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 퍼포먼스는 신천지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이 강제개종교육 목사, 이를 방조하는 한기총, 이들의 말만 듣고 일방적·편파적 보도를 하는 CBS 때문에 가족·교회로부터 어떤 취급을 받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신천지대구교회는 이날 CBS측에 항의서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했으나 CBS측에서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달라는 요청을 받은 대구 경찰들이 입구를 원천봉쇄했으며, CBS측에서도 항의서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항의서에는 CBS가 범죄단체며 방송법, 방송심의규정, 기자윤리강령 등을 위반했음을 알렸다.

 

 

항의서에서 신천지교회 성도 일동은 신천지교회를 아웃시키기 위해 전국 CBS기자를 풀어서 경찰서, 검찰, 법원, 관공서에 신천지가 사악한 집단이라고 비방을 하고, 건축 허가를 내주지 못하도록 방해했다신천지교회의 성도들을 인권유린하면서 강제개종교하는 장면을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하면서도 범죄에 대한 제재를 하지 않았으며, 2000여 시간 동안 불법촬영을 했다고 성토했다.

 

이날 현장을 지나가던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개신교 신앙을 한다는 한 시민(74)개신교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니, 이처럼 대규모로 항의하는 것 아니겠냐고 했으며 다른 시민(41)종교적인 싸움에 관여할 마음은 없지만, 이런 시위를 해서 사람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냐고 밝혔다.

 

이후 현장에 모인 7천여 성도들은 도청교~대구역네거리~태평네거리까지 약 2km를 질서정연하게 가두 행진했고, 후미에서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봉사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며 뒤따랐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그간 말씀을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로 오는 교인들을 막기 위해 신천지 아웃운동 등 거짓 왜곡된 핍박이 너무나 심했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편견이 만들어지고 행정 및 사법당국에서조차 우리를 차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이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이렇게 직접 거리로 나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게 됐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를 당부 드리고 행정 및 사법 당국 역시 법과 규정에 따른 공정한 처리를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대구시청 앞에서는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는 강제개종교육목사 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려 대구·경북에서 실제로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입은 피해자 300여명이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의 범죄행위를 성토하고, 이를 돕고 허위 보도한 한기총 해체와 CBS 폐쇄를 촉구했다.

 

 

< 존경하는 언론 종사자 여러분께 >

 

2016429일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전 성도들은 국민 여러분 앞에서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해체와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궐기대회를 열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어떠한 신앙생활을 하는 곳인지, 그리고 한기총과 CBS 등 기성교단의 실체는 무엇인지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궐기대회의 이유

 

한기총과 CBS는 수년 전부터 신천지 아웃(OUT)’ 운동을 벌이며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전쟁을 선포했고, 우리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단체라고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고, 진리를 가진 자들에게 핍박이 가해진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궐기대회를 하는 이유는 오늘날의 현실이 역사에 기록되어 후대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핍박의 내용이 바로 신천지예수교회에 가해지는 오늘날의 핍박이란 사실을 국내외에 분명히 기록될 것입니다.

 

신앙의 근본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린도후서 614~18절같이 부패하고 말씀이 없는 기성교단에서 나와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총과 CBS는 신천지예수교회와 전쟁을 선포하기 전에 기성교단에서 떠난 성도들에게 떠난 이유를 먼저 물어봐야 했으며 자신들의 현실을 먼저 파악해봐야 했습니다.

 

한기총은 비성경적인 자기들의 잘못을 신천지예수교회에 뒤집어씌웠고, 우리는 그 사실을 밝혀 국민여러분께 직접 호소하는 것입니다.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적 행동은 한기총 자신들의 행동이며, 종교방송 CBS는 허위·왜곡보도를 하니 바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2. 한기총·CBS 등 기성교단의 현실

 

성경은 두 가지 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입니다(13:24~25). 초림 때 이스라엘같이 오늘날 기독교 세계도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키지 않는 것은 마귀의 씨로 났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씨로 난 자들은 성경 및 말씀에 관하여 말하면 제일 싫어합니다.

 

한기총 등 기성교단의 신학교에는 성령이 없고 말씀이 없기에 신학생들이 말씀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다만 목사 안수만을 받고 나왔기에 성도들을 가르치기는 하나, 목사도 성도들도 말씀이 없습니다.

 

우리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한기총과 CBS 등 기성교단을 향해 공개 성경시험을 쳐서 진리와 비 진리에 대한 심판을 받자고 수차례 통보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들은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배포한 교리 비교 소책자는 기성교단 소속 목사들이 해석한 100가지의 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증거하고 있다는 증거물이 될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진리와 기성교단 목자들의 거짓 증거를 비교한 내용을 각 교단 및 각계각층에 알리므로, 한기총과 CBS는 이를 받지 말고, 보지 말라고 성명서를 내고 교인들을 단속합니다. 왜 못 받아 보게 합니까? 왜 못 만나게 합니까? 마치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단 마귀의 씨인 목자들(23:13)같이.

 

한기총 등 기성교단의 거짓교리와 CBS의 허위·왜곡 방송을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한기총은 오늘날까지 성도들에게 십일조를 받으면서 성경을 왜곡한 거짓말을 성도들에게 먹여왔고, CBS는 국민에게 시청료를 받으면서 허위·왜곡 보도를 국민에게 해 왔습니다. 이제는 사실 여부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왜곡된 거짓 증거를 보도하는 것을 중지하고 폐쇄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심판을 받자(12:48). 성경 앞으로 나아오라.”

 

3. 신천지예수교회의 신앙

 

태초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생명이요, 씨와 양식과 신이다.’

하나님은 진리이고, 마귀는 비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목자는 진리를 말하고, 마귀의 목자는 비 진리를 말합니다. 종교는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며, 끊어진 생명을 다시 이어주는 것입니다. 종교의 지식은 세상의 학문도 문화도 아닙니다. 바로 하늘의 하나님의 문화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추수된 알곡 성도들은 모두 복음방에서 1~2개월, 선교센터에서 6개월 간 성경 공부를 한 후 수료시험 100문제 중 90점 이상으로 합격된 자들입니다. 새 신자 교육을 1~2개월 받은 후 교회등록이 되고, 1년 동안 신앙생활이 온전할 때 총회등록이 됩니다.

 

우리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단 한 사람도 성경 기준으로 신학을 하지 않은 성도가 없고, 또 성경을 모르는 성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초등학생도 한기총 등 기성교단의 신학 박사에게 진리로 이길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는 말씀의 씨로 난 자와 마귀의 거짓 씨로 난 자의 차이입니다.

 

비 진리 거짓말을 돈 주고 사서 먹어야 하겠습니까? 진리는 돈 없이 값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55:1~2, 22:17).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대로 돈 없이 값없이 무료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이것이 성경적입니다. 거짓말인 음행의 포도주 선악과를 먹으면 영이 죽고, 생명수요 생명나무 과실인 진리의 말씀(1:18)을 먹으면 내 영이 살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신앙인의 목적은 영생과 천국이고, 신앙의 기준은 하나님의 성경이며, 행위는 기록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에 벗어난 것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한기총과 CBS 등 기성교단은 신약에 약속한 계시록을 가감했고, 그 뜻을 변개하여 다른 뜻으로 왜곡한 거짓말을 먹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록된 말씀의 참 뜻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말과 거짓말, 어느 것을 받아야 하며, 따라가야 하겠습니까? 이는 우리가 수 차 공개 토론 및 시험을 성경 기준으로 치자고 제의를 하는 이유입니다.

 

4. 당부말씀

 

핍박과 조롱과 저주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은 약속한 하나님의 뜻인 말씀입니다. 누구나 말씀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할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한기총과 CBS 등 기성교단은 계시록을 가감했고, 신천지는 계시록을 통달했습니다. 누가 참인지 판단해주십시오.

 

우리는 정부를 향해 종교의 자유를 규정한 헌법 201,2항을 지켜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문제와 관련해 지금까지는 편향적인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두 가지 국민, 두 가지 시민, 두 가지 종교 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사회인이든 자유 민주주의 안에서는 다 같은 주인이며, 다 같은 국민입니다. 따라서 편향적으로 둘로 나누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선입견과 편견 없이 언론인으로서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서 판단해주십시오. 귀사와 언론인 여러분의 건승을 기도드리겠습니다.

 

 

 

 

 

별첨2

<CBS의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적 만행>

1. 한국교회의 급감으로 인한 위기를 맞자 급성장을 이루는 소수 교단 척결 운동

 

8년 전쯤 신천지 문제가 커지고 있어서 후배들과 신천지에 관한 특집 취재를 하다가 다시 지역을 담당했다. 그런데 한 3년 전에 사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한국교회가 (신천지) 방송 전체 책임을 맡아라 그러면서 신천지 대책팀을 같이 맡아라. 그래서 2년 반 정도부터 계획을 세워 시작한게 신천지 OUT이라는 신천지 척결운동입니다

-2015년 변상욱 전 본부장의 강연중-

 

노조위원장과 노조사무국장이 사장님을 만나 CBS가 한국교회 때문에 존재하고 한국교회를 섬겨야 하는데 저런 사악한 집단을 보고만 있어야겠습니까. 낱낱이 실체를 폭로하고 신천지 척결에 나섭시다고 했습니다. 결국 사장님이 오케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신천지 OUT 캠페인 입니다

 

신천지하고 전면적인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전사적으로 CBS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바로 저 신천지를 박살내는 거다, 그래가지고 신천지 아웃 캠페인을 벌리게 됩니다

-2016년 전남 CBS 이기완 본부장 선교보고 중-

 

2. 전국 기자를 동원하여 전국 기관 등에 신천지 음해활동 전개

전국에 있는 기자들을 다 풀었습니다. 경찰청, 검찰청, 시청, 군청, 교육청, 법원 이런 곳에 뛰어다니면서 신천지가 반사회적인 사이비종교라는 것을 전 사회에 알리는데 주력을 했죠. 그게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 경찰, 교육청에서도 신천지만 들어가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구나라고 어렴풋이 알게됐습니다

-2015년 변상욱 전 본부장의 강연중-

 

국회의원들이 신천지행사에 가서 축사를 하거나 도와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구국회에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을 만날 때마다 신천지가 왜 문제가 되는지, 나중에 문제가 터지면 당신 이름도 들어갈꺼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렇게 2년 반을 신천지 척결운동을 하면서 지냈어요

-2015년 변상욱 전 본부장의 강연중-

 

3. 신천지교회 선행활동 막기 위한 협박

 

손도장 태극기가 있는데 그걸 우리나라 국립 현충원에다가 그림으로 걸어놨습니다. 그게 보기에는 보기 좋잖아요. 그런데 신천지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CBS가 국립 현충원과 국방부에다가 강력히 항의를 해서 떼어났습니다

 

임진각에 가면 통일 동산이 있는데 신천지가 통일 비석을 세워놨습니다. 하는 짓이 너무 미워가지고 그걸 허락해주는 통일부를 작살을 냈습니다. 그래서 통일부에서 철거시켜버렸습니다

 

신천지가 통일행사를 많이해요. 그 이유는 통일부에서 돈 좀 받아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행사를 하면 통일부에서 지원을 하거든요. 2012년 통일기원행사를 신천지가 준비했는데 통일부에서 후원을 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도국 정치부기자들에게 특명을 내려 통일부를 박살을 내든 어떻게 하든 저 후원을 취소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2016년 전남 CBS 이기완 본부장 선교보고 중-

 

4. 돈벌이를 위해 방송윤리 져버린 인권유린 방송 제작

사장님이 그걸 걱정하신거죠. ! 너 생각해봐라. 기독교인 300, 이단 사이비가 500만 되면 그 세상에서 기독교 방송이 존재할 수 있겠냐? 또 순진한 저는 제가 알게 뭡니까? 그때 되면 저는 기독교방송 식구도 아니고 정년퇴직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라고 하니까 마음을 그따위로 쓰니까 믿음이 맨날 그 모양이지! 라고 하셔서 알겠습니다. 고달프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해서 했습니다

-2014년 변상욱 이단특강 중-

 

여러분 아마 몰래카메라 보셨을 겁니다. 몰래카메라처럼 밀폐된 방에다 카메라를 숨겨서 설치고 신천지 신도를 그리로 어떻게든 끌어들여서 그 신천지 신도가 상담을 받고 목사님과 싸우고 뛰쳐나가고 하는 과정을 전부다 찍었습니다

-2015년 변상욱 전 본부장의 강연중-

 

저희가 이렇게 하니까 신천지가 계속 소송을 걸어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본격적으로 신천지에 타격을 가하기 위해 2014년부터 1년동안 기획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1년 동안 8대의 카메라를 통해 찍었습니다. 찍어낸 분량만 2000시간입니다. 그걸 편집해서 8부작으로 방송한 것이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힘이 되어 주십시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2월 5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석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당초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막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나, 법안의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고 지적하고, “실제 법 시행 후 화훼·축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거래금액이 급감하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김영란법이 지역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손재근 교수(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박창욱 부회장과 대경연구원 채종현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최명철(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허재우(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 김광현(한농연 영양군연합회 정책부회장), 고기봉(한농연 영덕군연합회장), 정두화(후포면 수산물상가번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