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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이시대는 웬만해서는 감동을 하지 않는다.

세월이 어수선 하고 괴이쩍은 일들이 일어나면 사람들의 입에서 흔히 하는 말들이 있다"말세다 말 세야 " 말세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구체적으 로 알지 못하지만 세상의 종말이 있다는것을 안 다는것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 기 때문일것이다. 그러나 그날이 언제인지는 그분만이 아신다고 성경 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몇년 몇월 몇일이 종말의 날이다 라고 하는 사람 이 있다면 그사람은 사이비라고 보면될것이다. 그날은 도적 같이 온다 고 했다. 도둑님이 도둑할집에 전화를 해서 몇 일 몇시에 당신집에 가겠습니다.하는 도둑은 없다. 세상의 마지막날도 우리가 생각지도 아니할때 홀 연히 온다고 했다.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 운불에 녹아지고 주 믿지 아니한자 큰소리 질러 외쳐 울고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쫓겨 울며 이 를 갊이 있으리라. 고 했다. 이말이 지금 이시대 어떤 쪽집개 점쟁이가 그러드 라 하면 잘도 믿는데 "하나님께서 그러셨다"고 하면 믿지 않는것은 인간에게 불행이 아닐수 없다. 점쟁이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고 하나님은 영이 시기에 아무나 볼수가 없기 때문일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자만이 그런말을 믿 을수 있다. 은혜를 받은자는 의에 거하는 자를 말한다. 의에 거하는자는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 오 실 그날까지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안함을 누리 며 선한 사마리안처럼 살며,선한 싸움 마치는 그 날에 부끄러움 당하지 않고 주님을 만날것이다. 그날은 도둑같이 오지만 세상종말의 징후는 있 다. 마지막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 하 고며 지식이 더하리라."(다니엘 선지서) 고 했다.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바쁘다" 버스도 보통버스가 아니고 고속버스다. 고속철도로 3 시간이면 부산에서 서울까지간다. 아이들도 바쁘다. 새벽밥 먹고 학교가서 밤 열두시가되 어서야 오고 한집 아래서 잠깐씩 얼굴본다 지식과 정보는 넘쳐난다. 쓰잘데기 없는 지식지식........... 유용 하지도 않는 정보 정보............. 마지막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쾌락 을 쫓으며, 무정하고 자기만 사랑하고 거칠고,부모를 거 역하며,,등등..... 악한일을 해도 그것이 악한줄도 모르는 도덕 불감 증에 걸려 감정이 마비된듯 사는 시대가된다. 오늘 이시대가 그렇지 않다고 말할수있겠는가 고 묻 고싶다. 이시대는 웬만해서는 감동을 하지 않는다.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 지 않고 우리가 애곡 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않는...." 이러한 무정한 시대에 살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시대를 마지막이 가까워 오는 징 조로 보고있다. 슬기로운 처녀처럼 기름 준비 하여 마지막을 기다리 는 의의 사람이 되기를 외칩니다. 에스겔처럼 아무리 트럼펫을 불어도 귀있는 자만이 들을수 있습니다. 들을귀 있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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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현역의원 컷오프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우리 경북 지역은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영남이라는 이유로 초선의원들 마저 컷오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미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전부터 영남지역 70% 물갈이 이야기가 나오며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현역 교체율을 높여야 된다는 명분으로 그동안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고 당을 지키며 보수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이들에게 단순 교체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경선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당 지지도가 높은 것은 현역의원들이 그만큼 지역에서 열심히 일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오히려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극형을 주는 정당은 없습니다. 현역의원 교체지수의 자의적 기준과 여론조사 통계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불투명한 공관위의 운영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제 막 정치를 배워 지역발전을 꾀하는 초선들까지 컷오프 시키는 것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일입니다. 우리 경북지역은 21대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국회 부의장, 국회의장을 배출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공천 배제된 의원들의 면면을 보면 경쟁 후보들 보다 능력과 지지도에서 월등히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경북이라는 이유로 현역 의원 공천을 배제하는 것은 민주주의 가치와 원칙인 공정과 정의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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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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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