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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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國BBC 言論의 충격적 發表]

영국BBC 방송의 오늘날 한국에 관한 실정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촌평

[英國BBC 言論의 충격적 發表]

[영국BBC 言論의 충격적인 發表] 잘ㄴ나가던 韓國은 이대로 亡 할것인가?? 법치문란의 주법이 바로 법원이라니... 이대로 가면 이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法官들의 편향된 이념과 주체사상[主體思想]의 근간이 한국을 파탄내고 있다. 영국BBC 방송은 오늘날 한국에 관한 실정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촌평이다. [한국은 스스로 제살 뜯어먹는 미친나라!!!] BBC방송은 멀쩡하게 잘 나가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박근혜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해 하염없이 침목해가는 과정을 보며 세계 역사의 큰멘트를 날렸다. 영국식 우아한 문학적 표현을 대중이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면 [제 살 뜨어먹는 미친나라 국민]이라는 뜻이다. [한국은 재판부 즉 判事 그룹이 이나라를 망해 먹는 이상한 나라 탄핵사변 이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BBC방송의 표현을 직접 빌려보면서..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이런 말이 되겠다. [판사들이 나라를 망치는 이상한 나라] 즉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사 몇사람이면 멀쩡한 나라도 식은 죽먹기로 말아먹을수 있다는 사실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여실히 체험하고 있지 않는가? [한국의 재판부 판사들이 개판인 나라] 판사가 良心이 없으면 판사 자격이 없다, 판사가 이중 잣대로 제멋데로 재판하면 그건 [재판이 아니라 개판]이다. 탄핵을 비롯해 판사의 이름으로 오늘날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에서 자행되는 이론 현상을 수없이 목도하고 있지 않은가? 감히 대통령 탄핵도 비상식적으로 하는 자들이니[무슨 짓인들 못할까] [한국은 판사가 법치 문란의 주범! 법치는 민주주의 근간이고, 법치수호 기괸이어야 하는데, 법치수호 임무 수행을 전담하는[판사가 법치 문란의 주범]이라면 이나라는 이미 걷잡을수 없이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한국은 法治문란 곧 憲政 문란 때문에 망해가는나라!! 법치 문란은 곧 헌정 문란이며, 동서고금에 나라가 망국에 이르는 두개의 큰길중 하나가[형벌문란 곧 법치문란]이었다ㅑ. 박근혜대통령이 재한을 거부하며 남긴 말도 바로 법원의 이러한 문란한 상태를 지적한것이 엇음을 새삼 알게되었다. 박근혜대통령이 재파나을 거부하며, 남길말도 바로 법원의 이런 문란한 상태를 지적한것이었음을 새삼 알게된다. '법원은 소문을 끌어들이는 곳이 아니라 진실을 찾고 재판하는곳'이라는 뜻의 말씀 [한국은 탁월한 지도자 박정희 덕에[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웠던 나라 6.25사변 참상을 보고'쓰리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울수 있겠느냐'고 한 멘트와 함께 '나라가 자살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평한 영국인의 한국 평가는 역사에 길이 남을 평가인것이다. 시간의 전후를 연결하면 이런 뜻이 된다. 불모의 땅 한국은 [탁월한 지도자출현]걸출한 지도자였던 박정희의 출현으로 한때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기적을 창출하였지먼... [한국은 판사들이 앞장서서[스스로 노예의길]로 가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국민은 본래 미기해고,천박해]결국은 스스로 본래의[쓰레기통]로 되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잘사는게 복에 겨워 판사들이 앞장서서 차내고...스스로 고난의길,노예의 길로 걸어들어가려 하는 이상한 국가가 한국과 그 국민들이 아니겠는가? -영국BBC 방송 촌평-

이기사는 故이재수사령관 자살직전 미공개수첩 내용

'안일한 불의의 길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는 사관생도의 신조

이기사는 故이재수사령관 자살직전 미공개수첩 내용

한참 어린 천재인검사한테 받는 수모도 수모려니와 이 사건을 직접 주도하고 있는 윤석열검사의 능글능글함은 나의 수모감에 기름을 끼어얹는 격이었다. 그런 저들이 나를 가만 두겠는가? 어디 두고 보자는듯 헤어지는 자리에서 수갑을 풀어주는 검사의 눈빛에 증오심까지 어려있어 보인다.도대체 내게 무슨 원한이 있기에?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다. 무언가 해야겠다.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나 혼자 짊어지고 가자. 다른 사람들은 더 이상 손대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가자. 설마 저들도 사람일진대 내가 유서로 남긴 부탁을 안들어주겠는가? 아니다.그렇게 허무하게 죽을 순 없다. 소위 적폐청산이라며 이미 적화된것이나 다름없는 이 정권에서 박근혜대통령을 먼지떨이 하며 없는 죄를 만들어낸 최일선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반공을 국시로 삼아온 국가에서, 그것도 30여년을 군에서 생활해 온 내가 현 시국을 적화상태라고 정의하지 않는다면 누가 할것인가? 문재인,임종석 조국,이해찬같은 숱한 주동세력이 뇌리를 스친다.접근성이 힘들다는 무력감 또한 온 몸을 훑는다. 내가 할 수 없다는 선이 그어지자 내가 할 수 있는건 무엇인가에 집중했다. 윤석열이다. 그를 제거하자.그리고 그 자리에서 나도 죽자. 그와 밖에서 접촉할 구실은 충분하다.천재인은 어리니 당신에게 직접 사석에서 식사라도 하면서 김관진을 죽이는 이야기를 해줄터이니 밥한끼 먹자. 나오시라.출세욕에 불타는 그의 눈길이 나의 의중을 뚫기에는 역부족일터. 문제는 총기구입이다.내 마음을 알아줄 후배들이 있긴한데 나중에 그들이 당할 고초를 상상하니 난망하다.이럴줄 알았더라면 전역할때 그냥 한자루쯤 가져오는거였는데 후회스럽다. 윤석열만 제거한데도 검찰의 마녀사냥을 조금은 완화시키고,아니 어쩌면 이 사건이 기폭제가 되어 모든 국민들이 문재인정권의 적화통일이라는 최종목표를 알아채고 이 무모한 정권을 뒤엎을 기회를 마련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안타깝다. '안일한 불의의 길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는 사관생도의 신조가 오늘따라 유별스레 가슴을 후벼파는데도... 아,어떻게 하나,어떻게 하나. [출처] 이재수 미공개수첩|작성자 청산

탄핵진실도 덮고가면 대한민국은 베네수엘라처럼 보수야당이 사라진다!

저들은 왜 100년전 3.1절, 70년전 건국절 역사까지 뒤집어 엎는가!

탄핵진실도 덮고가면 대한민국은 베네수엘라처럼 보수야당이 사라진다!

대구시민여러분,서울에선 집회가 원천봉쇄상태고 3.1절에 대해서 국민들이 어떤날인지 잘 모릅니다 친문좌익들은 3.1절 한달뒤인 4월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만들어지는데 그날을 건국기념일이라고 알리는 작업을 널리해왔고 실제 1948년 대한민국이 건국된것을 부정하고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부정을 하고 있습니다 ​ 저들은 100년전의 역사를 뒤엎기위해 수십년동안 수많은 기자들과 학자들을 매수하고 어마어마한 물량공세로 위인들을 바꿔치기하여 이승만을 폄하하고 김구를 정도이상으로 띄우며 작업을 해왔습니다 ​ 저들은 놀고먹는 자들이 아닙니다 3.1절을 띄우고 48년 건국절을 무너뜨리기위해 목숨걸고 역사전쟁을 뒤집어온 것입니다 ​ 저들은 왜 100년전 3.1절, 70년전 건국절 역사까지 뒤집어 엎는가! 제주 4.3은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위한 총선거를 부정하기위한 좌익들의 폭동이었는데 지금은 항쟁이 되어버렸고 1980년 광주사건은 논란이 많지만 상당히 무장봉기적 행태가 많은데도 거기에 말한마디 잘못하면 감옥에 끌려가는 5.18특별법이 만들어졌다 ​ 탄핵이후에 문재인세력이 모든선거를 다이기고 국회 정부 지자체를 다 장악하였는데 이것은 이미 3.1절 건국절 4.3사건,5.18등의 굵직한 역사전쟁을 친문좌익들이 다 이겨버린 상태에서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 문재인에게 물어볼까요? ​ 건국절, 4.3, 5.18 다 파묻고 집권했냐고? 저들은 최소한 20년간 그 역사문제를 붙들고 싸워서 지금의 문재인이 집권한 겁니다 그런데 보수야당이란 것들은 5.18특별법도 다 저들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좌익들이 원하는대로 다 역사조작의 판을 깔아주고 그렇게 놀아나면서 우리가 집권할수 있다고 사기를 치고 있는 겁니다 ​ 불가능해요! 왜? 역사전쟁에서 역사를 뺏겼기때문에 지금 우리같이 대한민국을 존중하고 태극기를 들고있는 세력은 노무현말대로 불의한 부패세력으로 낙인찍혀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힘이 거기다가 도장을 찍어줬다 ​ 탄핵을 인정한다는 얘기는 우리가 뽑은 박근혜대통령이 가정부같은 아줌마와 함께 수백억원뇌물받아 함께 해먹고 국정농단을 방치했단걸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 그러면 100년전부터 부정과 부패의 앞잡이 세력과 4년전 수백억 국정농단한 세력이 선과 악의 싸움에서 어떻게 이길수 있단 말입니까? ​ 우리는 이미 악의 축이 되어있는데 그걸 인정하고서 무슨 수로 선거에서 이긴단 말입니까? 그래서 여지껏 탄핵을 묻고서 선거를 다 졌잖아요! ​ 그런데 또 내년 대선을 앞두고 내년까지만 탄핵을 파묻고 박근혜대통령이 조용히 있어주면 대선을 이길수 있다고 떠드는게 지금 서울쪽 행사인데 그러다가 또 지면? 문재인비슷한 자에게 우리는 또 유린을 당할것 아닙니까! ​ ​ ​ 지금 베네수엘라가 가장 좌경화가 되었는데,베네수엘라가 어떻게 보수야당이 없어졌는지 아는가?지금 국민의 힘처럼 하다가 망해버린겁니다 만약 박대통령 탄핵은 덮고가자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의 보수와 야당은 사라지게됩니다 ​ 그렇게 보수야당이 사라지면 내각제 연방제로 갈기갈기 찢어 나눠먹으려고 들텐데 나라가 그리 무너져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겁니까? ​ 탄핵을 뒤엎을 증거가 안나왔냐? 다 나왔어요! 이미 1년전에 기자회견으로 이 태블릿은 최순실이 쓴게 아니다 김한수가 쓴거라고 다 밝혔는데도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겁니다 ​ 근데 이제 태블릿 실사용자를 밝혀내니까 보수에서 입으로는 박대통령팔이하며 뒤로는 국민의 힘과 유착된 세력들이 태블릿 실사용자는 중요하지않다 탄핵과 관계없다고 떠들고있다 ​ 4년전 탄기국에서 연설할때부터 모두들 태블릿에 240여개의 청와대문서가 들어있어서 국정농단의 증거가 되니 태블릿이 핵심이고 탄핵의 전제가 무너지는 진실이란 것을 다 알고있다 근데 이제와서 탄핵무효떠들어도 돈도 들어오지않고 귀찮으니까 태블릿실사용자는 중요하지않다고 떠드는 겁니다 ​ 우리가 결정적 증거를 들고서 박대통령이 석방이 되면 재심청구를 하고 조중동 사탄파와 친문좌익들을 쓸어서 치고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보수단체에서 지금 발목을 잡히고 있는 거지요...! ​ 아무리 복기를해봐도 100년전 40년전의 역사도 뒤집는 좌익들에게선 도저히 볼수없는 행태들입니다 이제 대선이 1년 남았습니다 제 머리속으로 계산하면 대선이기는게 너무 쉽습니다 제게 맡겨주면 태블릿조작한 세력의 뒤를 다 밝힐수 있으니까요 좌익플러스 조중동 사탄파가 다 끝장이 나는데 그런판에서 대선을 왜 못이기겠습니까? ​ 박근혜대통령이 영향력이 떨어졌다? 박대통령이 수백억원의 뇌물을 먹었다고하니 영향력이 떨어진거지 그게 아니라고 밝혀지는데 왜 영향력이 떨어집니까? ​ 이 쉬운길을 놔두고 윤석열을 대통령만들자고 사기치는 사람들,이건 분명히 하자! ​ 박근혜대통령에게 592억원의 뇌물을 먹었다고 누명을 덮어씌우고, 이재용부회장과 박대통령이 묵시적 청탁을 주고받고, 최순실과 박대통령이 경제공동체로 돈을 나눠먹었다고 덮어씌워서 박대통령에게 30년을 구형한게 윤석열이다! ​ 이런자들은 다시는 박대통령일에는 입열지 말라는 겁니다 너무 부끄러운 일이다 지금 보수는 지성과 양심이 썩어버린 정신분열상태다 4년밖에 안되었고 사기와 거짓이 다 드러났고 밝혀냈는데도 그 거짓을 스스로 덮어버리고 있기때문에 보수자체의 정신분열이 가속화되고 이런상태로는 절대 이길수가 없는것이다 ​ 4년전이나 지금이나 답은 오직 한가지 뿐이다 보수가 대한민국 중심으로들어가 보수가치의 정권을 되찾는 방법은 오직 탄핵무효화 시키는것 뿐이다 장담하건데 다른 방법은 하나도 없다 지금 가장 쉬운길이 여기있다 좌고우면하지말고 이대로가면 할수있다 ​ 모자란 사람들을 설득도하고 때로는 호통도 치고 쪼인트도 까면서 끌고가면된다 ​ 박대통령 어차피 석방됩니다! 탄핵을 아무리 파묻고싶어도 박대통령이 석방되는 과정에서 이게 폭발할수밖에 없습니다 ​ 사과하라고 해도 사과안할꺼 아닙니까? 그러면 탄핵이 옳았냐 아니냐로 한판 붙게 되어 있습니다! ​ 박대통령께서 지금 할말이 없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찰나에 박대통령이 준비해온 것들이 터져나올 것입니다 별거 아닌자들이 탄핵을 파묻고싶어도 파묻어지는게 아닙니다 "박대통령이 그대로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박근혜대통령이 진실을 들고나올때, 그때를 대비하고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지금 서울에서는 박근혜대통령 이름도 나오지않습니다 지금 대구에서 이 3.1절 집회에 참석하신 분들은 자부심을 가지시고 보수가 사는 유일한 길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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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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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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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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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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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봉화군수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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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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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279회 임시회 202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덕군의회(의장 하병두)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재)영덕문화관광재단 출연금 동의안 ▲ 2021년도 (재)영덕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 ▲ 영덕군 제2차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안 의견제시의 건 ▲ 영덕군관리계획 결정안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 ▲ 2021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9월 7일 제1차 본희의에서 손덕수의원이 대표발의한 영덕 군관리계획 결정안에 따른 의견서와 김일규의원이 대표발의한 영덕군 제2차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안에 따른 의견서를 채택했다. 또한, 영덕 군관리계획 결정안에 따른 의견서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정주 만족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건축물의 디자인 및 내부 인테리어 감안, 향후 시설 건립시 소음, 진동 등에 따른 민원 최소화를 위한 노력 필요, 효율적인 관리·운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영덕군 제2차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안에 따른 의견서는 자연재해 여건변화를 고려한 저감대책 재수립을 통해 자연재해 위험성을 최소

시사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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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객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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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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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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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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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60]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no60] 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의 예순번째 이야기 입니다. 본 터구는 정치인도..정치지망생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냥 터구일뿐이고..그냥 터구가...박정희대통령께서...그 어려운 가운데서도..새마을운동으로..보리고개를 극복한 일... 본터구도..보리고개 당시..죽을 먹어본적이 있었고, 학교엘 가면 점심시간에 옥수수죽을 받아 먹은적이 있었던 터구 올시다. 김신조일당이..청와대까지 쳐내려와..습격한 사건은 당시 전국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그당시 종로경찰서장이 전사하는등..국가안보도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으나... 박정희대통령의 그 유명한 말씀 '싸우면서 일하자'으로..새마을운동과 함께...보리고개를 극복하고..한강의 기적을 이룬분이십니다. 그냥 터구니까...기억하고 있으므로..박정희대통령님을 존경하고...나환자촌을 직접찾아가 그분들을 돌봐주시던..육영수여사님의 참 봉사정신..을 다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터구니까? 돌아오는 차창밖으로..안동댐이 보이더군요...지금 겨울가뭄으로 전국이..메말라 있습니다. 안동댐은 박정희대통령께서...하늘만 바라보며..농사짓던..것을 ..극복하게 건설 하셨고, 더구나 자연친화적으로..각..골골 마다

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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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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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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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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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어촌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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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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