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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김태산 전 북한 체코대사님의 글

선동에 부화뇌동하는 짓을 멈추고 정신차리시라 '겸손히 듣고 정신을 차립시다!!'

탈북자 김태산 전 북한 체코대사님의 글

나는 북한에서 한국인들은 자원도 없는 악조건 속에서 그것도 북한의 항시적인 도발 속에서 저렇게 빨리 발전된 나라를 세운 국민이니 응당 정치적 각성도 높고, 애국심과 단결력 또한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실망이 크다. 명백히 말하건대 앞으로 북한이 따라 배워야 할 것은 오직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뿐이다. 현재 국민들의 정치적 인식 정도는 매우 낮고 애국심과 단결력 따위는 거의 없다. 나를 비난할 분들도 있겠지만 자유에 맡긴다. 미안하지만 한국 국민들은 바람 따라 흔들리는 갈대나 모래알 같다. 특히 애국자와 반역자를 구분 못하는 어리석은 국민이다. 첫째로; 그래서 한국인들은 북한 간첩에게 속아서, 자신들을 공산독재에서 구원해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쫓아낸 부끄러운 국민이다. 둘째; 좌파들에게 속아서 자신들을 가난에서 구제해주고 국가 발전의 기틀을 세워준 박정희대통령을 반대하여 그렇게도 많은 폭동과 데모를 하다가 결국은 그 가족 전부를 매장시킨 매정한 국민이다. 셋째; 그것도 모자라 종북 분자들의 선전에 휘말려 보수대통령을 탄핵, 구속하고 대한민국에 공산독재의 총독부를 세운 한심한 국민이다.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과 교육감, 지방 단체장들 중에서 종북 친중이 아닌 자가 누군가? 이게 과연 정치적 안목과 애국심이 있는 국민인가? 지금 이 순간도 윤석열 바람이 불면 "와-" 하고 따라가고. 또 황교안 바람이 불면 "와-" 하고 따라가고. 최재형 바람이 불면 "와-" 하고 따라가고.. 하다못해 철없는 이준석 바람까지 따라가며 "부화뇌동"하는 국민이다. 결국 한국인들은 하늘이 내려준 인복은 다 차버리고 마지막엔 쓰레기들만 끌어안고 지도자가 없다고 한탄만 한다. 자업자득이다. 솔직히 저들 중에 대한민국을 맡길 자가 누군가? 바보 국민이 바보대통령을 만든다. 김, 노, 문이 나라를 어떻게 개판으로 만들었는가? 제발 인간의 얼굴이나 종교나 언변술이나 공짜놀음에 속지 말고 애국하는 심정으로 올바른 정치적 안목들을 좀 키우라. 다시 말하지만 역적들에게 “부화뇌동”하여 자신들을 살려준 대통령들은 모두 내쫓고, 죽이고, 나중에는 정권까지 넘긴 국민, 당신들 중 누구라 할 것 없이 더러운 정치 야망꾼들을 빨아대며 애국자인 척 하지말고 정신들을 좀 차리라. 반드시 필독후 수십명으로 퍼날라야 계몽 운동이 됩니다. 제가 늘 언급 해 왔던 내용과 흡사하여 글 올렸습니다 작금 정치돌아가는 현실을 그렇게 파악하지 못하는지요? 정의와 진실을 묻고 나아가 대한민국 두부녀대통령을 묻고 가자는것 외엔 딱히 보이는게 없습니다. 박근혜대통령 명예회복. 권좌복귀가 무너진법치와 자유민주주의수호를 수호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국민대봉기로 대한민국 정의와 진실을 바로세우고 다시 어게인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박대모 #박근혜대통령 #대한민국박대모임예규중앙회장 #경상북도 #불법탄사기탄핵원천무효 #박근혜대통령복귀 #김천시 #상주시 #구미시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박근혜대통령명예회복 #박근혜대통령원상복귀 #법치회복 #자유민주주의수호 #국가대개혁 #국가대재건 #국가대청소 #탈북자김태산전북한체코대사님의글

봉화군민들 뿔났다. ‘송리원댐 결사반대’목숨줄을 끊는것과 같다.는 논리였다

우병열 송리원댐반대투쟁위원장 ‘봉화군민’이 물안에 갇혀살기 때문이다

봉화군민들 뿔났다. ‘송리원댐 결사반대’목숨줄을 끊는것과 같다.는 논리였다

이사진은 대만바이어가 봉화사과를 둘러보고 있는 현장취재 사진입니다. 대만바이어는..송리원댐 즉..댐으로 인한 안개와..일조량으로..당도와..빛깔을 문제 삼았고...당시 류인희봉화군수는 개인적인 친분을 앞세워.. 봉화군에서..수출되는' 봉화사과' 경비를 부담 한다는 조건으로..한국으로 말하자면..리어카에 싣고 다니면서 판매하는..곳으로..판매하게 되었으며..사과농가..손해는 봉화군에서 전액 지원해준다는 조건이었지요. 다음은 우병열 송리원댐 반대투쟁위원장의 송리원댐 반대..한마디로 봉화군민들이 물안에 갇혀있다. 봉화군민들이 정말로 뿔이난것 같다.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와 영주시 경계에 ‘송리원댐’ 건설로... 이날 우병열 송리원댐반대투쟁위원장을 만났다.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단 한마디로.. 우위원장은 ‘봉화군민’이 물안에 갇혀살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우선 본기자는 봉화군민들이 반대하는 많고 많은 이유중 봉화군민 입장에서.. 반대이유를 생각해봤다. 몇 년전 봉화사과를 대만으로 수출하는 과정에서.. 대만바이어들과 함께.. 봉화군내의 사과밭을 찾은적이 있는데... 당시 류인희 전봉화군수 과수영농인.. 그리고 농업기술센타 관계자와 농정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애를 태운걸 직접 목격한바 있었다. 당시 국내사과 작황이 좋은 관계로 가격폭락을 우려해서.. 봉화군에서는 ‘봉화사과’ 수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였던바... 생산자와 구매자와의 만남을 주선해.. 대만바이어와 사과생산농가..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을 지켜본바... 가장 큰문제는 ‘사과상품성’과 ‘당도’였다. 이는 오늘 ‘송리원댐’을 결사반대하고 나선 ‘봉화군민’이 뿔이 난 한 이유이다. 봉화는 그야말로 ‘두메산골’이다. 또 군민 대부분이..‘농업과임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특히 ‘과수농사’ ‘수박특작’ ‘옥수수’등을 봉화의 양대명품 축제[은어축제,송이축제]시.. 관광객을 상대로 짭짤한 수입을 올리는 편인데... 더구나 어제는 봉화는 갑작스런 우박으로 인해 봉성,물야,춘양,서벽의 농작물에 상당한 피해를 주었고... 이날 ‘송리원댐’결사반대하러 나온 주민들은 ‘참깨,사과,담배,등등 작물에 피해를 입었다고 발을 동동 구른다. 영주에는 우박이 안오는데.. 봉화에만 우박이 쏟아졌다는 푸념을 한다. 또 한주민은 ‘가후영향’ 즉 송리원댐이 원인이다.라고 한다면서.. 짐승이나 사람이나 호흡기질환이 걸리면 병이 발생하는데... 더구나 식물이 살수 있겠는가?라고 한다. 봉화군민들 지금 한창 들에 엎어져... 모심기,과일적과,수박심기,등등 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인데... 실제 봉화를 들어서자.. 재산면 일대에는 그넓은 들에...‘재산수박’ 모종옮겨심기가 한창이다. 오로지 땅만 바라보고 사는 주민들이라.. 긴... 긴 봄날 땡볕아래... 서로 품앗이하면서... 바브게 하는 농민들이었다. 해서 봉화주민들은 ‘안동댐’으로 인한 안개만으로도 그동안 알게 모르게 작물에 피해를 봤는데.. 다시 송리원댐으로 인해.. 힘들여 지은농사를 망치는 것은... 목숨줄을 끊는것과 같다.는 논리였다. 안동댐이 건설되므로 인해 낙동강변과 경북도 일대는 그동안 ‘농업용수’가 부족하지않아.. 강하류쪽 농민들은 그런데로 농사를 지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안동댐마져... 바닥을 들어내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웃에 위치한 ‘영주시’와 한판을 하겠다.는 것인데... 영주시와 봉화군의 타협점은 없는지? 또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관계자들은 ‘뿔난 봉화군민’들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그점은 확인할수 없으나... 그저 땅만 바라보고 농사짓는 ‘봉화농민’ 입장이 안타까울 뿐이다. ▲ 엄태항 봉화군수... 군민들을 살리기 위해...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우병열 위원장 '송리원댐' 결사반대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이렇게 당시 사진을 누군가? 고의로 삭제했습니다. 현장취재..더구나 영덕에서 봉화 그준 봉화와영주 경계선까지 가서 취재하것인데..뉴스타운은 이기사와 사진으로..맨입은 아닐테고..허 참 그중 물야면에 위치한 사과밭에서.. 대만바이어들이 ‘봉화사과’를 구매하겠다는 정확한 입장표현을 하지않아..

정의화 ‘메르스때’ 봉생병원 문닫아 걸어잠근자

민생을 돌봐야하는 국회의장으로서도 아주나쁜짓한자이며, 의사로서도...정말 나쁜짓한 자...이런자들의 조국은 어딘가? 분명히 답변해달라..당신들의 조국은 어딘가? 안철수후보...부산지역 같은 의사로서..정의화나쁜짓을 외면한 이유는 뭔가?

정의화 ‘메르스때’ 봉생병원 문닫아 걸어잠근자

정의화는 ‘메르스’사태때 문닫아 걸어 잠근자입니다. 정의화는 당시 국회의장으로서..민생을 돌봐야하는 의무와책임이 있는자..인데도...자신이 운영하는 ‘봉생병원’ 문을 닫아 걸어 잠근자입니다. 더구나..국회의장인 동시에..의사였으므로...자신이 운영하는 ‘봉생병원’문을 닫아 걸어잠갔다는건...도저히 인간으로서도 할수 없는 아주 ‘나쁜짓’을 한자임은 물론... 의사로서도..아주..나쁜짓을 한자입니다. 모든 국민들을 궁휼이 여기고...돌봐줘야할...국회의장[메르스사태때]이...책임과 의무를 내팽개치고..자신의 안위만을 지켰다면... 어느 누가 이같은 자들 용서할수 있겠는가? 더구나..안철수후보는..당시 같은 부산지역에 거주했으며, 같은 의사로서...정의화 당시국회의장이 이러한 나쁜짓에...대해...단 한마디..말조차 없는...아주 비겁한 행동을 했던 것... 같은 의사였다면...정말 국민을 위한..의사였다면... 정의화의 이와같은 아주 나쁜짓에 대해..국민들을 대표해서...지적했어야 옳았으나...안철수후보는...그냥..외면 한것이었다는 것... 정의화..조국은 도데체 어딘가? 정말 묻고 싶고...국회의장으로서...의...책임과의무를 다 하지 않은 아주 나쁜 정치인이라는 것... 터키..늙은여군은...조국을 위해...모진 고초를 겪으면서도...끝까지..조국인 터키를 위해...멀리 타국에서...열악한 환경에서...겪은 고초는 이루 말할수 없었으나... 터키 늙은여군은 끝까지..조국인 터키를 위해...고초를 견뎌낸 분이었다. 이에..터키..정부는...이 늙은 여군을..조국인 터키로...모셔오면서...터키 모든 국민들과...정부요인들이...의장대 사열로...맞이했는데... 이 늙은 터키 여군의 눈에서...흐르는 그 눈물! 그 감동의 영상을 잊을수 없었다. 지금..정치권에서..자신의 조국을 위해...사심없이 일하는 정치인들이 있긴 한가? 정말 웃기는건...황교안 전대통령권한대행이...문재인대통령과 90초동안 밀담한 사진이 공개됐다. 밀담내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떳떳한 것은 아닐것으로 본다. 당시 국회의장이었으며..의사였던 정의화...아주 나쁜행동이 있었으나... 박근혜대통령께서..메르스 사태를..성공적으로...발생 70일만에..마무리 지었다. 더 할말 있는가? 다시한번 정의화와 그들의 조국은 어딘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입이 있으면..그들의 조국은 어딘가?에 대해 분명한 답변을 해달라...

탄핵역적 ‘유승민,황교안’ 무슨 밀담할까요?

박근혜대통령 탄핵시킨 배후인물 자자손손 권력 대물림 .나라를 폭망시킨원흉 추미애 전법무장관이...영국병을 고친 마가렛 대처 전영국수상처럼...한국병을 고칠 적임자라고..생각합니다.

탄핵역적 ‘유승민,황교안’ 무슨 밀담할까요?

사진속 ‘유승민,황교안’은 무슨 밀담을 할까요? 유승민은..김수남을 시켜..죄없는 자당출신 박근혜대통령 탄핵시킨 배후인물이며, 황교안은 다 잘 알다시피...대통령권한대행하면서...국민혈세로..황교안대통령권한대행 이름이 새겨진 얼마나 얌통머리 없는 인간이면...국민혈세로 시계를 돌렸겠습니까? 3월10일 헌법재판소앞에...호남경찰들을 배치시켜...애국국민들을 사망케한 ‘원흉’으로서..애국국민 5명이상 사망했다면...비상계엄령 선포해야 함에도... 나몰라라..‘아몰랑’한 인간입니다. 뭐 이런 인간들..그중에서..나경원이가..오늘 보도를 보면 정말 희안한...말을 했더군요...누가..박근혜대통령 탄핵세력이냐고요? 참 기막힌 인간들입니다. 이들이..자신들의 자자손손 권력 대물림질하기 위해...나라를 폭삭망하게 한 원흉들입니다. 뚫린입이라고...아무말이나..막 지껄이면... 언론권력 조중동이 알아서 보도해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준석은 유승민의 아혜입니다. 유승민의 친구가 바로 이준석의 아버지..지금도 현대차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은 이들은 국민들의 피같은 혈세로르 빨아먹으면서...도...국민들의 피같은 혈세 한푼이라도 아껴줄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지편들에게..언론권력들에게만..막 퍼주는가 봅니다. 이런인간들...국가와..국민들을 배신한 대표적인 인간들인데...이들은 나라가 없어지거나 말거나..내권력이 최고다...바로 이런 인간들입니다. 이 사진한장이 모든 것을 다 말해줍니다. 더구나 유승민은 광주아문법엔 5조3천억원 주고 매년 800억원이란 어마어마한 국민혈세로 지원 하다면서...정작 본인은..광주에서 출마조차 하지않는...대구출신의 배신자라는것입니다. 얼마나 대구시민들을 우습게 보면,..그런짓까지 하겠습니까? 대구시민들도..정신 차려야 합니다. 다 잘아시겠지만...대구시가 전국에서 가장 못사는 도시라는 것...잘 아실것입니다. 해서..이런 인간들 보다... 전 차라리..추미애 전법무장관이...영국병을 고친 마가렛 대처 전영국수상처럼...한국병을 고칠 적임자라고..생각합니다. 경북여고출신...소신있는 정치인..어느곳 한점 흠잡을데가 없는 분입니다. 세계적불황인데...탄핵역적들이...국민들의 피같은 혈세..쪽쪽 빨아먹게 둘수는 없는 것입니다. 특단의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국민들 눈에서 피눈물 흐른다는 것이고..이렇게 된다면...국민들이..그냥 앉아서 당하고만 있겠습니까? 특단의 대책을 세워...국민들의 피같은 혈세만 빨아먹는..이런 인간들에게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또..삼성서비스 권주사...컴 업그레이드 해준건 해준것이고...따라 다니면서..남의 컴속에 들어온다는게..좀 거시기 합니다. 보다시피..조그마한..권한이라도 있으면..이렇게 갑질들 합니다. 이제..경제위기..기후변화에 의한 위기...이 탄핵역적들 때문에..미적거릴 여유가 없습니다. 반드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선거후..가..더.. 큰 걱정이다.

[경제위기상황] 무슨수로 해결하겠는가? 하늘에서 ‘돈’ 벼락이라도 떨어진단 말인가?

선거후..가..더.. 큰 걱정이다.

하늘에서 ‘돈’ 벼락이라도 떨어진단 말인가? 지금 김종인등등 ‘내각제’를 한다고..온통 난리인데...내각제를 하던..뭘 하던간...선거후가..더...큰걱정이다. 문제는 ‘경제악화’인데....하늘에서...‘돈’ 벼락라도...떨어진단 말인가? 민주당 역시 마찬가지다. 직선을 하던...김종인을 내세워..내각제를 하던... 경제상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가장..큰 문제일것이고.. 그 누구도..국민들의 피같은 혈세 아끼자는..말 한마디..없으니...선거후..경제위기상황에 대한 후폭풍...감당할수 있겠는가? 조중동 언론권력과 합세해서...내각제를 한다고 쳐도...‘경제위기상황’을...어떻게..무슨수로...해쳐나갈수 있단 말인가?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인데.... 만약 언론권력 조중동과 합세해서...내각제를 한다고 쳐도...경제위기상황‘에서..어떤 돌발상황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예측할수 없다는 것... 뭐..땅부자들의..땅..전부 몰수한다고..쳐도...땅부자들은..그냥 가만히 앉아서..당하겠는가? 더구나..민노총은 각종이권에 개입한다는..원성이 높은바...역시..민노총도...국민들의 원성의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언론권력 조중동...대한민국을 전부 다..사고도..남을 돈이 있다는건 알지만...그들이 순순히..국민들을 위해...그 많은 돈을 내놓는다는..보장도 없을것이고... 결국은 국민들의 피같은..’혈세‘를 빼먹겠다는 것... 해서...선거후..가..더..큰걱정이라는 것이고...TV에서는 날이면 날마다..맛있는 것..더 맛있는것만 골라먹는 세상이 됐고... 서민들의 마음을 안정시켜줘야할... 방송사들이..온통..먹는 것 아니면..싸우는 것...만..방송하는데...이는 국민들을 더..불안하게..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방송사들만 모르는 것 같다. 아무튼...민주당에서...어떤후보를...어떤 공약으로..내세울지?는 모르지만... 민노총 등살에..배겨날..정권이 있을지? 그것도 의심스럽고...막다른 골목에 내몰리면...어떤 돌발 변수가 생길지... 그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참으로 걱정스럽다는 것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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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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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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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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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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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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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수정 의결 영덕군의회(의장 손덕수)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제290회 영덕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였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일규)는 지난 9월 22일 제290회 영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을 제외한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후 위원장에는 김일규 의원이, 간사는 배재현 의원이 각각 선임되었다. 이번에 제출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사로 예산요구액 6,438억 3,900만원 중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 1억 4,100만원을 삭감하고 1억 4,100만원을 예비비로 편성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예산심사 결과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 중요 사업들을 추가경정 예산 편성 지양 ▲ 의회 사전 설명 없이 일방적인 사업계획 변경 및 삭감 편성 금지 ▲ 산정 기준 및 산출 근거와 예산액의 적정성 여부,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세부 설명 필요 ▲ 국⸱도비 보조금 반납액 최소화 ▲ 국⸱도비 예산 매칭 시 국⸱도비 비율 최대한 상향 확보 노력 등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였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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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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