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일)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4.5℃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9.1℃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8.9℃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 숭모제에서

조촐한 탄신일 행사 이는 ‘수능시험’이 있는날이어서...박정희대통령 유족측의 뜻에 따른것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 숭모제에서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을 맞아 ‘생가보존회장 전병억’은 조촐한 탄신일 행사를 치뤘다. 이는 ‘수능시험’이 있는날이어서...박정희대통령 유족측의 뜻에 따른것이라고 했다. 이날 박정희대통령 유족들은 단 한명도 참석치 않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김상철 구미부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장석춘국회의원과 경북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탄신행사 진행은 초헌관 전병억[생가보존회장]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백승주 국회의원께서 박정희대통령에게 술잔을 올렸다. 이어 박정희대통령께 ‘문안인사’를 올리고 싶은분들에게 ‘문안인사’를 허락했다. 전국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문인지... 구미시 주민들은 ‘LCT’를 경기도로 옮긴분들에게 대한 원성이 높았고, 전국 지자체중 가장 우수한 지자체가 구미시였는데... LCT가 경기도로 옮긴후...구미시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었다며, LCT를 경기도로 옮겨가는걸 막지 못한 지역 정치인들에 대한 원망이 대단히 높았으며, 그에 상응한 댓가를 반드시 받아야된다는 여론이다. 더구나 박정희대통령 흔적지우기...박근혜대통령 흔적지우기에 대한 반발 역시 만만찮았다. 구미시민들은 ‘박정희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셨고, 역대 대통령중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신분은 오로지 박정희대통령이셨다면서...지금 박근혜대통령께서 중병을 앓고 있으나 다행히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서...그나마 다행이라면서...전세계적으로 새마을 운동이 급속도로 퍼져나가 지구촌 곳곳에는 박정희대통령의 새마을깃발이 펄럭이는 이때...박정희대통령 흔적 지우기는 국민으로서 절대용납할 수가 없다.고 하기도 했다. 또 박정희대통령 새마을운동을 특정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면서...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위대한 새마을운동을 이용치말라고 일갈 하기도 했다. 참고로 본기자는 일년에 세 번 ‘육영수여사님추모식’ ‘박정희대통령 추모식’ ‘박정희대통령탄신일’에는 열일을 제쳐놓고 반드시 참석한다.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것이고, 개인적으로 박정희대통령,박근혜대통령을 흠모하고 존경할 수는 있는 것 아닌가? 특히 나라가 어렵고, 국민들이 매우 힘들어 하는 이때...박정희대통령께서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위해...저멀리 독일을 방문 당시 독일광부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시면서..반드시 ‘민족중흥’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각오로...새마을운동부터 시작하신 위대한 대통령이시길에... 매년 참석하는 것은 그분에 대한 존경심의 작은 성의일뿐이다. 각언론사들..그동안 보도행태를 보면...정말 이분들이 대한민국 언론인들이 맞긴한가?하는 의문이 생기는건 사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막다른 낭떠러지까지 내몰렸다. 그 사실은 언론인들도 잘알고 있는 사실인데...외면하고 있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언론사을 유지할려면 수입이 있어야 하겠지만...더 크게 보면...나라가 없는 대한민국 언론사가 존재할수 있겠는가? 다행히 딸네집이 구미여서...딸네집에 들릴겸...박정희대통령 탄신일 숭모제에 참석했다. 딸네집에 가면서...그냥 갈수없어서...싱싱활어집에서..회4만원어치 구입했는데, 싱싱활어집 사장께서...돈보고 줬겠는가?만은...싱싱한 활어회를 종류별로..와사비,야채까지 넣어줘서... 사위,딸,손자두명과 참 맛있게 먹었다. 아 난 싱싱활어집에 무엇으로 보답할까? 정말 고마웠고, 같은 주민들끼리라는 그 인정에...너무 감사했다.

이희진 군수 ‘기자와의 오픈토크 허심탄회’ 기자단과 대화

생활 SOC복합화 사업 도내 최다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희진 군수 ‘기자와의 오픈토크 허심탄회’ 기자단과 대화

이희진 영덕군수는 11월6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소회의실에서 ‘기자와의 오픈 토크 허심탄회’를 통해 ‘태풍미탁’복구계획 송천교 복구102억원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운항관련[건조비 38.8억원 도비10억/군비28.5억원] 취향식은 오는 11월29일 14:00 강구항에서 가질 예정. 수산진흥 및 경북도,군자체 주관 전국불법어업합동 연계단속, 군정홍보마케팅 1] 블루로드 및 해양체험센터와 연계한 해양문화체험 및 군정홍보 자매우호도시 관계장 방문시 홍보와 기업유치MOU등을 설명하고, 생활 SOC복합화 사업 도내 최다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 제5차 공공건축물 리뉴얼선도 사업과 복합추진, 총사업비 250억원 설립장소 : 영덕읍 우곡리 302외 10필지[변경가능성있음] 2022년 준공예정에 있음을 밝혔다. 주요시설 :영덕읍사무소 신축, 주민자치센터,군민문화예술회관,작은도서관,로콜푸드센타,플리마켓존,주거지주차장,도시공원,어린이놀이터,공동육아나눔터,[행정,문화,복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가능한 복합센터 건립 예주 행복드림센터 총사업비 121억원[국비49억원/도비5억원/군비67억원] 2022년 준공예정 설치장소 영해면 성내리 497외3필지[영해보건지소옆] 주요시설 공공도서관,소규모체육관,주거지주차장등‘ 강구건강활력센터 총사업비 85억원[국비37억원/군비48억원] 2022년 준공예정 특히 영해장터 근대역사문화공간 공모사업확정을 밝히면서..이희진 군수는 다소 고무적인 표정이었다. 추진배경과목적 1] 역사문화자원 보존.활용,기반조성]영해읍성,신돌석장군 생가, 3.18 만세운동등 고려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유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장소로 역사문화 자원의 적극적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재생모델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기자와의 일문 일답에서.. 기후온난화로 인한 ‘재난안전’이 매우 우려되는바, 이에 대한 재발방지 대비책? 지구온난화로 대응하기 어려운점이 많다. 축산청년회의 경우 태풍미탁때 주민스스로가 위험지구 및 위험주거지를 돌면서...사전 위험을 알리고..미리 대피시킨 것은 재난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였다. 정부에서 내년도 약60조원의 기채를 발행한다는데...기체를 발행하는 주체가 LH또는 정부에서 직접 발행하는 것으로 30년동안 분활상환을 할수 있다는걸로 알고 있으며, 단 30년동안 분활상환한다면...청년층이 아니면..혜택을 받기 어려울것으로 본다. 또 귀농,귀촌의 문제점은 땅은 농어촌공사가 가지고 있고, 귀농,귀촌사업은 자치단체가 하므로...효율적인 개선방안이 필요하다. 또 44세이하 우선정책이고..필요시 군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또 일부 타지방선망어선들이 우리지역에서 조업하는데, 선망어선조업으로 ‘소형어선어구훼손’이 심각하다. 이에 대한 대책은? 수산법상 제제할 근거가 없음으로...국회에서..법안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이므로 각어장주는 직접 방어하는 방법외 별다른 것이 없고, 각어장주들이 해당어장을 지키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희대통령 40주기 추모식[부국강병의국부]

오로지 박근혜대통령 건강을 걱정했고, 하루빨리 석방되 지금 중병중인데...치료를 받을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박정희대통령 40주기 추모식[부국강병의국부]

이날 전국각지에서 많은분들이 참석했고, 올들어 가장 쌀살한 날씨임에도 멀리 지방에서 온분들은 서로를껴안아..쌀쌀한 추위를 녹이기도 했습니다. 멀리지방에서는 거의 새벽3시 아니면 전날 자정에 출발한 탓에...체감기온은 아마 상당히 추웠을것입니다. 더욱 박근혜대통령께서 지금 구속된 상태라...모든 지지자들은 심정적으로 격앙이되었을것으로 짐작합니다. 모든분들께서 오로지 박근혜대통령 건강을 걱정했고, 하루빨리 석방되 지금 중병중인데...치료를 받을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그러니 모든 지지자들의 행동은 신중할 수밖에 없음은 당연합니다. 이날 장경순 민족중흥회 명예회장 정재호 신임 민족중흥회회장 유정복 전인천시장 정해식전국회의원 사상기전국회의원 더 눈에뜨인분은 배병휴 경제신문논설위도 참석했으며, 환광옥전비서실장도 참석했고, 조갑제 월간조선대표,등등 평소에 참석치 않은 많은분들도 참석했습니다. 이날 조원진우리공화당대표가 참석하자... 많은분들이 박수와함성으로 지지해주었는데, 그 이유는 비폭력으로 3여년간 태극기집회를 이끌어온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였습니다. 황교안 자한당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가 참석하자..왜? 죄없는 대통령을 구해주지않았나?하는 울분을 폭발시킨 일부 지지자들도 있었으나 스스로들 오늘은 위대한 박정희대통령 추모식이다. 해서 참아야된다.며..큰액션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전 보통 추모식에 다녀온후 바로..기사를 작성해서 보도하는데...굉장히 피곤한 탓에...여기저기 각언론사에서 어떤 보도를 하고 있는가?를 먼저 검색해봤습니다. KBS,MBC등에서는 박정희대통령의 명예를 좀 거시기하길 바라는 동영상과 취재를 한 것 같습니다.또 세계일보나 기타 언론들 역시 오십보,백보였습니다. 독자들은 그 보도를 보고...박정희대통령 추모식이...그러하다..혹은..등등 유추해석하겠지만 ‘서울 가본 사람하고, 서울가보지 않는 사람하고 싸우면 서울가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박정희대통령 추모식엔 박근혜 대통령이나 유족측에서는 ‘박정희대통령의새마을운동,부국강병론’ 집중하지...정치적 발언이나..정치적 행사로 별질되지 않도록 하였다는 것은 알만한분들은 다 압니다. 그러나 이날 추모식엔 ‘김문수 전경기도지사’의 추모사가 눈길을 끌었고. 그 추모사내용 ‘박근혜대통령을 꼭 구해내겠다’는 말에...전지지들은 일어서서 박수를 쳤습니다. 원래 추모식엔 박수를 금하는데...많은분들이 박수를 쳐...오늘만큼은 박수를 칠수있게 하자는 무언의 약속을 한 것 같습니다. 김문수 전경기도지사의 ‘추모사’엔 솔직함과 진솔함한 내용이 있었고,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진심으로 참회했으므로...추모사가 한층 더 빛이났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박근영씨는 추모사를 마친 김문수 전경기도지사에게 다가가 깎듯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또 이언주 국회의원 역시..진심을 담은 추모사에 많은분들이 박수로 화답했고, 그동안의 시위탓인지 핼쓱하게 여윈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원식장군의 추모사엔 군인의 결기와 기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유족으로는 박근영 이사장 부군인 신동욱씨 박준홍 녹색연합대표 등 다수의 유족들이 참석했으며, 이분들 역시 두분이 추모사에 고마움을 표하였습니다. 말하자면 이번 박정희대통령 40주기 추모식엔 그 특별함...즉 과거 운동권에 속했던분들께서 반성을했고, 박정희대통령 유지를 받들겠다.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특히 이애란 탈북자대표께서도 추모사를 한 것은 ‘모든 탈북민들을 대표 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추모사였습니다. 이날 자한당 황교안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생전 처음으로 추모식에 참석했고, 박정희대통령 육영수여사님 묘소에 헌화분향 했습니다. 미국방문을 앞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김진태의원의 귓속말이 눈에 띄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메이저언론들이 몰려와...취재경쟁 역시 뜨거웠으며, 새로바뀐 ‘민종중흥회’ 행사 책임자들의 엄격한 통제로...많은분들이 제대로 취재 못하겠다는 불만도 쏟아져 나왔습니다.만은 새로운 질서가 선보인셈이고... 유트브 또는 개인적인 사진촬영이 어어지자...질서유지에 고생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 항상 추모식에 참석하면 바로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께 먼저 인사를 드리는데... 올핸 질서유지탓에 먼저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제가족이 묻혀있는 55단부터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또 많은분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박정희대통령께 헌화분향을 기다리는 그 대열속에 ‘김재수전농림부장관’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저를 알겠습니까? 그러나...제가 먼저 알아보고...사진촬영을 했고, 이애란탈북민대표와 함께 사진촬영을 해주었습니다. 그분 장관청문회때...정말 어머니에 대한 눈물나는 스토리를 기억하기에...참 반가웠습니다. 전 명함을 가지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또 그 누구에게라도..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좀 미안했습니다.만은 가짜뉴스가 아닌 현장취재를 하기에 더욱 더 조심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이른새벽에...출발해서...서울역 구내식당에서 쫒기듯 국밥을 먹은탓에..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저만 배가 고팠을까요...많은 분들도 배가 많이 고팠는가 봅니다. 국물 좀 얻어먹을수 없느냐...웃으면서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 먹을것만 싸왔는데...배가 고파서인지 그것만저 동이 났다고 합니다. 예년같으면 서로 잘 나누어 먹는데...아마 행사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일겁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너무 피곤해..잠시 꾸벅 꾸벅...그런데 서울역사는 여행객들이 쉴만한곳이 없어서...열차시간을 기다리는 내내 무거운 가방을 메고..이리갔다...저리갔다...마치 벌을 서는 기분이었습니다. 서울역사...여행객에겐 최악의 역사인 것 같습니다.


배너
배너



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더보기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정부소식

더보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경북지역 청년공동체 발굴의 지속화 필요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인구소멸지역, 고용위기지역 등의 청년 인구 유출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서 스스로 꿈을 실현하고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문제 해결 여건을 마련하고자하는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106명의 예비청년활동가와 교육·컨설팅을 진행할 20명의 지역 내 선배 활동가(멘토)를 최종 선발하였다. 본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멘토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을 기반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역 내 구성원들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이들은 지역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귀농, 문화예술 분야에서 경제공동체 조직 형성, 지역자원을 활용한 음식 개발, 출판 등의 지역특화형 창업, 지자체 협업사업을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 등을 활동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통해 문경, 안동, 경주지역은 청년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공동프로젝트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새로운 공동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청송지역은 아이돌봄카페 창업을 준비하여 지역 내 공동체 활동 확장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청송은 지난 9월 3일 네트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의원 동정

더보기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로운 새마을정신의 가치와 방향 모색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는 지난 11월 19일 ‘새마을 종주 “道”로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새마을세계화재단 및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더불어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 새마을운동이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자 국민의식 선진화, 환경운동, 나눔과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담당해 왔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부모세대의 낡은 가치관이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미래세대와의 단절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 새마을운동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가장 큰 해결 과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세미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양수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이양수 교수는 새마을운동 제창 50년의 의의에 대해 새마을운동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지역사회개발, 농촌개발모델로서 우리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발전 확산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미래의 가치라고


봉화군수동정

더보기

의정소식

더보기
영덕군의회제2차 정례회 생산적 회기 운영 영덕군의회(의장 김은희)가 제266회 제2차 정례회 기간중에 각종 조례안을 잇달아 발의하면서 생산적인 회기를 운영하고 있다.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20일 시작된 제266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원 4명이 4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며 활발한 자치입법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일규 부의장은 '영덕군 지방 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공무원이 지역의 재해·재난 등의 발생으로 장기간 격무에 종사하거나 산불예방 등 주요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을 때에 실시하는 현행 포상휴가에 대하여 그 일수를 현행 “1회에 한정하여 3일 이내“에서 “5일 이내”로 확대하는 규정을 마련하여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하병두 의원은 “영덕군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지방재정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회계연도 간의 재정수입 불균형 등을 조정하고,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세입 및 결산상 잉여금 등의 일부를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안정화기금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제14조가 신설됨에 따라 이 법의 위임범위에서 재정안정화 기금의 조성,용도 및 운용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조상준 의원은 “영덕군 영해 3

시사컬럼

더보기
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객원기고

더보기
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포토

더보기

위클리포커스

더보기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 숭모제에서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을 맞아 ‘생가보존회장 전병억’은 조촐한 탄신일 행사를 치뤘다. 이는 ‘수능시험’이 있는날이어서...박정희대통령 유족측의 뜻에 따른것이라고 했다. 이날 박정희대통령 유족들은 단 한명도 참석치 않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김상철 구미부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장석춘국회의원과 경북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탄신행사 진행은 초헌관 전병억[생가보존회장]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백승주 국회의원께서 박정희대통령에게 술잔을 올렸다. 이어 박정희대통령께 ‘문안인사’를 올리고 싶은분들에게 ‘문안인사’를 허락했다. 전국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문인지... 구미시 주민들은 ‘LCT’를 경기도로 옮긴분들에게 대한 원성이 높았고, 전국 지자체중 가장 우수한 지자체가 구미시였는데... LCT가 경기도로 옮긴후...구미시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었다며, LCT를 경기도로 옮겨가는걸 막지 못한 지역 정치인들에 대한 원망이 대단히 높았으며, 그에 상응한 댓가를 반드시 받아야된다는 여론이다. 더구나 박정희대통령 흔적지우기...박근혜대통령 흔적지우기에 대한 반발 역시 만만찮았다. 구미시민들은 ‘박정희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에게 가

배너

국회소식

더보기
국회의원 강석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 선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출신 국회의원 강석호입니다. 저는 오늘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원내대표 임기가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 순간에도 공수처 설치와 선거제 개편 패스트트랙을 눈앞에 두고, 우리당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필리버스터로 인해 여당은 협상의 당사자인 우리당을 배제하고라도 게임의 룰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은 연일 국회사무처를 압수수색하며, 패스트트랙 충돌 기소를 감행할 태세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협상력과 정치력입니다. 반대와 투쟁이 야당의 특권일 수는 있지만, 야당의 진정한 무기는 기술적이고 전략적인 협상이어야 합니다. 협상을 통해 우리가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도 모자란 판에 협상의 주도권은 고사하고,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손에 얻지 못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무너진 원내 협상력을 복원하고, 국민들께 인정받는 수권 야당으로 자유한국당을 다시 세우는데 저 강석호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협상과 교섭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

배너

기자의 눈

더보기
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교육·문화

더보기


자영업자 발언대

더보기

영덕어촌마을 이야기

더보기
박두칠회장 ‘영덕멍게’사랑...드디어 알찬 결실맺다. 박두칠회장은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서 ‘멍게양식’을 시작한지...거의 30여년 세월이 훌쩍지났다. 처음 멍게양식을 시작할때만해도...양식기술이 발달하지않아...숱한 시련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멍게양식에 대한 집념으로..드디어 영덕 대진리 멍게가 전국적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바닷물이 맑고, 파도가 거센 영해대진앞바다에서 지금 ’영덕멍게‘가 요즘은 새벽2시부터 작업을 시작...전국에서 몰려든 ’물차‘에 ’영덕멍게‘를 싣는 작업이 새벽4시면 거의 끝난다고 한다. 영덕 ‘대진리멍게’ 최상품들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가는건 물론...‘멍게철’에는 어촌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는 어촌마을 어민들은 물론 ..부지런하기로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억척 부인네들도...그 수입이 짭짤하다. 영해 대진앞바다는 바닷물이 휘돌아 나가는 관계로...바다모래가 곱기로도 유명하다. 해서 ‘스킨스쿠버’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해양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경북도,영덕군수산과에서 꾸준하게...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준 덕택이다. 또 영덕수산경영인들과 각어촌계에서...꾸준하게 바다환경 정화사업을 해온바... 영덕바다는 그 옛


영봉네트워크

청와대 호박네 영덕군
울진군청 영양군청 경상북도청
봉화군청 박근혜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