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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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60]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박정희대통령 탄신 103돌 기념행사장에서

터구[no.60]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no60] 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의 예순번째 이야기 입니다. 본 터구는 정치인도..정치지망생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냥 터구일뿐이고..그냥 터구가...박정희대통령께서...그 어려운 가운데서도..새마을운동으로..보리고개를 극복한 일... 본터구도..보리고개 당시..죽을 먹어본적이 있었고, 학교엘 가면 점심시간에 옥수수죽을 받아 먹은적이 있었던 터구 올시다. 김신조일당이..청와대까지 쳐내려와..습격한 사건은 당시 전국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그당시 종로경찰서장이 전사하는등..국가안보도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으나... 박정희대통령의 그 유명한 말씀 '싸우면서 일하자'으로..새마을운동과 함께...보리고개를 극복하고..한강의 기적을 이룬분이십니다. 그냥 터구니까...기억하고 있으므로..박정희대통령님을 존경하고...나환자촌을 직접찾아가 그분들을 돌봐주시던..육영수여사님의 참 봉사정신..을 다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터구니까? 돌아오는 차창밖으로..안동댐이 보이더군요...지금 겨울가뭄으로 전국이..메말라 있습니다. 안동댐은 박정희대통령께서...하늘만 바라보며..농사짓던..것을 ..극복하게 건설 하셨고, 더구나 자연친화적으로..각..골골 마다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들어..낙동강의 젖줄이 되어.. 물 걱정 안하고 농사지울수 있게 했을뿐만 아니라..식수도 해결한 아주 훌륭한 댐이었습니다. 요즘..그런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국가관이 애국심이고..그 애국심을 바탕으로..국민들을 보살핀다면...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것인데... 오늘의 어려운 경제상황과...우한폐렴으로 인해 전세계적인 대 재앙이 올수있다는 언론보도가 있는 만큼...박정희대통령님이 그립습니다.

터구[no.58] 오징어는 많이 잡는데..가격은 왜?

한 마리당 경매가격[활어]은 거의 만원선..상인들 대략난감

터구[no.58] 오징어는 많이 잡는데..가격은 왜?

터구[no.58] 오징어는 많이 잡는데..가격은 왜?터구의 쉰여덟번째 이야기입니다.강구위판장엔 달이 한가운데 떴습니다. 즉 말하자면..보름달처럼 둥근달이 뜰때는..물발이 세다는 것..남해안같으면 한식 즉 물이 세서 제대로 작업을 못한다는 뜻도 됩니다.오늘 강구위판장엔 둥근달이 뚜렷하게 떴고, 물발이 세서 아마 조업을 제대로 못한 것 같습니다. 엊그저께만해도...이백이[중방어] 사백이[작은방어]가 온통 지천으로 잡혔는데...오늘 강구위판장엔 호남에서온 분들이 눈에 띕니다.그분들은 ‘중방어’와 ‘오징어’를 구입해서..들고..각자의 차량에 싣기 바쁩니다. 또 오늘 강구수협위판장엔 최상무께서도 직접 나오셨네요...아마 손님맞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아무튼..강구위판장엔..활어차량들이..복잡하게 움직이고 있고, 일부 어장에선..중방어,대방어등등 활어차에 벌써 실어줬다는 소식입니다.그러던차 강구위판장에서..장사하는 분께서..저에게 묻길..‘오징어’는 많이 잡히는데...왜? 오징어 가격은 안떨어지냐?고 묻습니다.또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는 보도는 하면서...정작 오징어 가격에 대해선 보도를 안한다고 합니다. 저도 늘 만나는 분인데...상당히 착실하게 강구위판장 근처에서 토박이로 장사하시는 분입니다.보통 오징어 한 마리당 경매가격[활어]은 거의 만원선을 육박하는데...판매하는분들은 대략 난감한 것 같습니다.한 마리당 회로 판매하기엔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이고, 그러니 자연 오징어 가격이 좀 내렸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어쨌거나..강구위판장과 축산위판장에선..예년에 비해..오징어가 많이 잡힌건 사실입니다.몇 년동안 ‘오징어’다운 ‘오징어’가 안잡힌 탓에...오징어 건조하시는분들이..전량 구입하고 있으며, 만약 내년에도 올해처럼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는 보장이 없으니...자연 ‘오징어’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 형편입니다.또 활방어가..많이 잡히는 관계로..활어차량들이 몹시 바쁩니다. 활방어가 아주 맛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어떤 조업선은 약700마리 활어차에 실었다는둥...대형 어장주들은 그야말로 방어로 인해..아주 신바람이 났습니다.뭣이든 많이 잡히면..좋은 일이지요...그런데...활방어를 가두어었다가..판매하면..맛에는 별차이 없을까?요..그것도 궁굼합니다. 일단은 여행의계절인 가을...활어차들은...신선한 생선을 확보하는 것이 아마 우선인 것 같습니다.어떤분의 말에 의하면....‘오징어’도 시일이 지나면..큰오징어는 두께가 얇아진다고 합니다. 또 소위 총알이라는 작은 오징어가 잡히고 있어..그런데로...‘작은오징어’도 자 팔립니다.저도 24일 영덕장에서..마리당 7,000원을 주고 10마리를 구입 지금까지 말리는 중입니다. 중간 중간 확인해보면...두께는...상당히 두꺼운 것 같습니다.오늘 말리면 아마 ‘건오징어’가 될 것 같습니다.또 영덕시장에도..호남분들이 많이 찾아왔습니다. 뭐 호남분이든..충청도분이든 그 어느곳에 거주하는 분이던간...영덕시장을 많이 찾아주면..지역경제에 보탬이 안되겠습니까?어쨌거나..제철..생선들이 많이 잡히는건 좋은 일이지요...오징어 가격문제...로..고민하는 상인들이 많은데...그 또한 ‘경쟁구도’이니 어떻게 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보도하시는 분들도..그냥 ‘오징어’ 대풍이라고만 하지마시고..가격문제도 언급해줬으면 하는 것이...상인들 희망사항입니다.

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그 누구도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 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 ‘백종원’ 뭐라나? 또 방송마다 온통..미스터인가? 미스인가 트롯인가? 전 방송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트롯인가? 뭔가?는 한참 성대를 다음어야하고...성대를 무리하게 쓰면 자칫 성대를 망가뜨릴수도 있는데...거기다가..기교까지..허 참...그것도...일일이..어느곳에선...아예 그 방송을 핸폰으로 틀어놓기도 합니다. 또 마찬가지입니다. 온통 먹는 이야기...와..TV에서는..건강방송까지 합니다. 이러다가..병원도 필요없고..그냥 TV가 아예 병원역할을 다 하게 생겼습니다. 뭔가? 상당히 비정상적인 것들이..이 사회전반을 흔드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의도된 방송? 또 그렇습니다. 정치권,국회,밤낮 싸움만 합니다. 국민들의 극심한 불안감은 아예 외면하고요... 그냥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기 작전에 들어간 것 같다면..혹..반박할 사람들이 있을수 있으나...정말 국민들에게 좀 너무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밤낮 그들이 말하는 것은 ‘국민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어느 국민들이..그렇게 여유가 많아서..미스인가? 미스터인가? 밤낮 트롯만 보고 있겠습니까? 먹고살기 바쁜 서민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또 밤낮..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돈주세요’ 합니다. 당장 우리 저소득층 어린이들도..다..제대로 돌보지 못한 상태에서...멀리 아프리카까지...그것도 보기 끔찍한 사진들을 올려놓고 말입니다. 그들이 매우 좋아하는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아예 이분들은 끔짝한 사진을 올려놓고...‘돈 주세요’ 합니다. 그냥 방송이 끔찍합니다. 또 자연생태계가 바뀌어서..태풍,폭염,폭우에 시달리고 있는데...내년에도 어쩌면 더 심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장 지난 태풍당시..베란다 창문에 테프 붙이고...아주 위험한 고비를 넘겼는데...창문을 다시 제작해야 되는데...그 돈이 어디에 있는지? 하긴 해야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이렇게 서민들은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살아가는데...팔자좋은 미스인가? 미스터?인가 트롯은 입을 크게 벌리고..노래삼매경에 빠졌는데... 그분들은 마스크를 끼지않아도 되는지? 노래하자만..침방울..기타등등 많이 튈넨데..말입니다. 이렇게 깝깝한 현실에서...국민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서는 그 어느 정치인이나 국회의원등등 또 자치단체는 자기들 일방적인 주장만...보도하고...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정작 국민들을 위해서...단한푼의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결국은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모든 자금은 국민혈세로 충당 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공과금..기타..등등 지금까지도 많이 인상되었는데... 얼마나 인상될지? 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국민만..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허리가 부러질 지경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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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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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정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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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종합계획 수립에 참여할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10.31)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이사장 김혜정)은 31일 정책 수립과정에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원자력안전 국민참여단』(이하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 10.31.(토) 11:00~16:30, KT 대전인재개발원 [붙임: 원자력안전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요] ㅇ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민참여단은 120명으로 이중 80명은 인구 구성비를 고려한 무작위 추출로, 나머지 40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 특정 집단에 쏠림이 없도록 성별·연령·거주지역 등을 고려하여 균형 있게 선정하였고, - 회사원부터 주부, 학생, 의료계종사자, 학계출신까지 폭넓게 참여하고 있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앞으로 국민참여단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통해 올해말까지 원자력안전의 미래와 정책방향을 도출하게 됩니다. ㅇ 원안위는 국민참여단이 제안한 미래와 정책방향을 구체화하는 세부계획을 여러 전문가와의 논의를 거쳐 내년까지 마련할 예정입니다. □ 한편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영상중계 방식을 활용하여 집합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에 중점을 두고 개최되었습니다. □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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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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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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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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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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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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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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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가격 폭등책임,前정부탓으로 떠넘긴 김현미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김희국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김현미장관을 비롯한 민주당의원들이 지난 7월29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된 것은 노무현 정부 때 만든 규제 때문이다 .종부세 외에 바뀌지 않고 규제가 지속했던 게 시장에 주는 역할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한다”“이명박ㆍ박근혜 정부에서는 공공택지가 (김대중ㆍ노무현 정부의)7분의 1 밖에 지정이 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문재인 정부 들어 아파트를 지을 데가 없었던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한데 대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잘못된 통계를 이용한 대국민 현혹이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LH 변창흠사장은 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지난 3년간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이 전 정권의 택지공급 부족 때문이냐?”는 김의원 질문에 대해 “부동산 시장 및 경제상황에 대한 정책당국의 현실인식과 이에 대응한 정책수단의 선택문제를 현 시점에서 단편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면서 “가령 택촉법 폐지 추진,한시적 택지지정 중단 등은 장기침체된 주택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시행한 대책으로 알고 있다.”고 즉답을 회피했다. 하지만 노무현정부기간(2001.7~2003.9)주택가격은 연평균 11.2%씩 상승했으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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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60]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no60] 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의 예순번째 이야기 입니다. 본 터구는 정치인도..정치지망생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냥 터구일뿐이고..그냥 터구가...박정희대통령께서...그 어려운 가운데서도..새마을운동으로..보리고개를 극복한 일... 본터구도..보리고개 당시..죽을 먹어본적이 있었고, 학교엘 가면 점심시간에 옥수수죽을 받아 먹은적이 있었던 터구 올시다. 김신조일당이..청와대까지 쳐내려와..습격한 사건은 당시 전국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그당시 종로경찰서장이 전사하는등..국가안보도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으나... 박정희대통령의 그 유명한 말씀 '싸우면서 일하자'으로..새마을운동과 함께...보리고개를 극복하고..한강의 기적을 이룬분이십니다. 그냥 터구니까...기억하고 있으므로..박정희대통령님을 존경하고...나환자촌을 직접찾아가 그분들을 돌봐주시던..육영수여사님의 참 봉사정신..을 다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터구니까? 돌아오는 차창밖으로..안동댐이 보이더군요...지금 겨울가뭄으로 전국이..메말라 있습니다. 안동댐은 박정희대통령께서...하늘만 바라보며..농사짓던..것을 ..극복하게 건설 하셨고, 더구나 자연친화적으로..각..골골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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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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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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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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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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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어촌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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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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