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수)

  • 구름조금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22.6℃
  • 맑음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5.9℃
  • 구름많음대구 25.3℃
  • 흐림울산 23.2℃
  • 박무광주 26.0℃
  • 흐림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5.5℃
  • 맑음제주 26.8℃
  • 구름조금강화 23.9℃
  • 구름많음보은 22.2℃
  • 구름많음금산 23.1℃
  • 구름조금강진군 25.3℃
  • 구름많음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육영수여사 제45기 추도식 현장 ‘유방천추’

박정희대통령 ‘유방천추’ 육영수여사님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

육영수여사 제45기 추도식 현장 ‘유방천추’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산천초목도 슬퍼하던날 당신의 마지막가는 길을 지켜보는 겨레의 물결이 온 장단을 위덮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빌었다오. 가신님 막을 길 없으니 부디부디 잘가는 영락 극락하시어 그토록 사랑하시던 겨레를 지켜보소서 불행한자에게 용기를 주시고, 슬퍼하는자에게는 희망을 주고 가난한자에게는 사랑을 베풀고, 구석구석 다니면서 보살피더니 이제 마지막 떠나니 이들 불우한 사람들은 그 따스한 손길을 어디서 찾아보리 극락천상에서도 우리를 잊짐ㄹ고 길이길이 보살펴주고 우아하고 소담스런 한송이 흰목련이 말없이 소리없이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져도 향기만은 남아 있도다 아는지 모르는지?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꽃이 피고 꽃이져도 밤이가고 낮이와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해가 뜨고 달이 져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아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이 이곳에와서 고이 잠든지 41일째 어느날 저녁식사뒤 김정념 비서실장 최영철의원 차지철 경호실장 유혁인 정무수석과 청와대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한뒤 아내없는 침실로 돌아와 그리고 시 한편 이제는 슬퍼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했건만 문득 떠오르는 당신의 영상 우아한 모습 그 다정한 목소리 그 온화한 미소 백목련처럼 청아한 기품 이제는 당신의 그림자 당신의 손때 당신의 채취 당신의 많았던 의자 당신이 만지던 물건 당신이 신던 신발 당신이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 이거보세요..어디계세요 평생을 두고 나에게 여보한번 부르지 못하던 결혼하던 현모양처의 덕을 어찌 잊을수가 있으리...같이 오셨는데...어찌 왔느냐 말 한마디 없소 잘있어느냔 인사 한마디 없소 아니야 당신도 무척 반가워서 인사를 했겠지 다만 우리가 당신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당신이 이곳와서 고이 잠든지 41일째 어머니도 불편하신 몸을 무릎쓰고 같이 오셨는데 어찌왔느냐 말 한마디 없소 아니야! 당신도 무척 반가워서 인사를 했겠지 다만 우리가 당신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내귀에 생생히 들리는 것 같아 당신도 잘있었소 홀로 얼마나 외로웠겠소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당신옆에 찾아오겠소 고이 잠드오 또 찾아복 또 찾아올테니..그럼 안녕 늘 박정희대통령 묘소와 육영수여사님의 묘소 중간에 ‘두분의 세분의 손자’께서 화환을 가져놓곤 하는데...아..어찌하여...할아버지 할머니..산소조차 찾지 못하는고??? 참고로 나경원의원 지역구분들 만났는데..나경원의원 지역구인데도 참석치 않는것은 표때문이라고 하네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실업해소에 총력

청년 93명, 사회적경제 기업가로 육성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실업해소에 총력

경상북도는 12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장, 경북마을기업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관계관 및 청년(93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개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고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정 및 체계적인 창업및 취업지원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청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2019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전국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6. 16~7.19까지 공개모집결과 93명의 청년이 신청했다. 경상북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사회적경제 기초이론)과 심화교육(창업실무과정과 취업전문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본교육은 도내 4개 권역(경산, 안동, 경주, 김천)에서 분야별 전문기업가를 초빙하여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무, 간담회, 사업운영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노하우 전수 및 현장학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심화교육 과정에서는 창업부문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청년들에게 성공한 선배 사회적경제 기업가로부터의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을 통해 법인설립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지원하고 실무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최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취업부문에서는 ‘경북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등을 통한 일자리매칭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7년부터 사회적경제 취․창업학교를 운영하여 총24개팀을 선정․지원했다, 그중 8개팀은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나머지 16개팀도 지속적으로 컨설팅 등 사후관리 중에 있다. 이 외에도 향후 경상북도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권역별로 청년들 대상으로 사회적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 학습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청년 일자리는 대한민국의 최대의 화두이자 국가적인 이슈”라며 “일회성 지원으로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청년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물기업, 베트남 물산업 진출 성과 낸다!

베트남 하노이시 상수도사업본부 등과 물산업 교류 협력 강화하기로

경북 물기업, 베트남 물산업 진출 성과 낸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국제 물산업 전시회(VIET WATER 2019)에 참가해 5,396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출경쟁력이 높은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 8개사가 참여하여 수처리 펌프, 필터, 밸브, 맨홀 등 상하수도 기자재 및 운영에 관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베트남 국제물산업전(VIET WATER 2019)은 동남아시아 대표 물산업 전시회(방문객 1만명 이상)로 2018년에는 32개국 602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베트남은 급속한 경제성장과 도시화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나 자국 내 물산업 기반 부족으로 대부분의 물관련 제품을 수입하고 있어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을 보유한 도내 물기업 제품의 수출확대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물기업들의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상하수도용 맨홀을 제작하는 ㈜세계주철은 뛰어난 기술력과 내구성을 인정받아 베트남 현지 관계자들한테 큰 호응을 얻어 639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정수용 수처리필터를 제조하는 ㈜대진필터는 지역 정수관련 업체들로부터 4,176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또한, 밸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에이지 밸브(주)는 현지 밸브 전문 수입업체로부터 일본산, 유럽산 밸브를 대체 할 제품으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견적 요청 및 한국 현지 공장방문 문의를 하는 등 320만불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수처리용 펌프를 생산하는 ㈜그린텍과 수처리 설계 시공을 하는 ㈜세원이엔지, STS 물탱크를 생산하는 ㈜복주, 유량계를 생산하는 ㈜리테크, 멤브레인 필터를 생산하는 ㈜시노펙스 등도 우수한 제품 성능으로 여러 건의 대리점 가능 여부 및 견적 요청을 받는 등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시회에 참여한 도내 물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현지 바이어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서 후속협의를 통해 상당한 수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경북도는 전시회 기간 동안 하노이시 상수도사업본부 및 베트남 국가연구기관 NACENTEK의 산하기관인 AMT와 물산업 교류 협력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에서 하노이시 관계자는 우수한 물산업 기술을 보유한 경북도와 상호협력을 다질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하노이시는 베트남의 수도로서 도시의 외형을 계속 확장중에 있으며 이로 인한 교통, 상수도 같은 기반시설의 투자가 활발해 베트남의 명실상부한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2016년부터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성장 잠재력이 있는 물기업을 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국제 전시회 참가 및 바이어 수출상담지원으로 해외판로 개척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사업을 지원하여 글로벌 물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베트남은 우수한 인력자원을 바탕으로 연 6~7%의 경제성장을 보이는 투자유망 국가로 국내 중소기업의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물시장에 물기업들이 활발히 진출 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수요에 맞춰 지원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한울본부, 남사당패·동춘서커스 무료공연 일주일 연기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한 “한울본부와 함께하는 전통 문화‧예술 축제”를 8월 28일(수) 18시 40분 울진군 북면 나곡사택 대운동장에서 연다. 우천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날짜인 21일(수)에서 일주일 연기되어 시행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1부 공연에서는 남사당패 줄꾼 권원태 명인이 줄을 타고, 연희단이 흥을 돋구며 신명나는 무대를 꾸민다. 권원태 명인은 천만 관객 영화 ‘왕의 남자’에서 대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우리나라 대표 줄타기 명인으로, 연희단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1925년 창단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춘서커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에서는 ‘초인의 비상’을 주제로 공중제비·변검·저글링 등 각종 묘기들을 기계체조·곡예·무용과 결합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앞선 6월 펼쳐진 “트로트와 함께하는 한울의 밤”과 마찬가지로 지역과 함께 하는 한울본부 문화·예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행된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농관원, 7월부터 친환경인증 농업인 대상 전국 순회교육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를 이해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의무교육 제도*를 도입하였다. *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18.12.31. 공포) 개정으로 인증사업자에 대한 인증제도 관련 의무교육 의무화(’20.1.1. 시행) 의무교육 제도 신설에 따른 인증사업자(농업인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7.1일부터 지역 단위의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사전에 교육․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전 인증농가 대상 교육은 부정기적이며 단순 전달교육 형식이었으나, 의무교육 제도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철학과 가치, 변화되는 제도․정책 등 정기적이며 실효성 있는 교육이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지방자치단체, 한국친환경인증기관협회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 친환경 인증관리정보시스템 개편을 통해 의무교육 관련 정보 제공, 의무교육 이수 여부 등록, 교육이수 확인서 출력 등 유관기관 및 농업인 등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강석호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여름 민생탐방 대장정 마무리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이 여름을 맞아 실시한 지역 민생탐방이 16일 영양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지난 7월 29일 영덕군을 시작으로 약 3주 동안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 의원은 지난 7월 상임위를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옮겼으며 이번 민생탐방 일정으로 농해수위 관련 기관을 집중 방문했다. 4개군 지역의 농어촌공사·산림청·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지사를 방문해 현안사항을 청취했으며 농협·수협·산림조합 등을 방문하여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아울러 지역의 마을회관, 경로회관 등을 찾아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강 의원은 바다를 끼고 있는 영덕·울진 지역은 연안침식이 심각한 해안가를 살펴보고, 강구항·축산항·후포항·죽변항 위판장 등을 방문하여 기선저인망, 불법통발 문제, 특정해역 조업구역 위반 문제 등 어민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또한 산이 많은 영양·봉화 지역은 상추·고추·사과 농가와 자생식물농가·수박·송이·사과 작목반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양파·마늘·감자 등 농작물 작황 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 문제, 농작물재해보험,

경상북도의회, 제310회 임시회 열어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8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1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새롭게 구성하여 1년간의 활동에 들어가고, 경상북도 제2회 추경예산 심사, 상임위원회 위원 변경 선임,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금회에 처리할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포항지진 피해에 따른 도시재건 사업비와 일본정부의 경제도발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자금 등으로 도민의 안전한 생활기반 환경조성과 하반기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긴급하게 편성되었다. 8월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명호․박채아․박태춘․김영선 도의원이 지역의 현안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집행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한다. 또한, 상임위원회 활동으로는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안, 경상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25건의 안건처리와 소관부서 추경예산을 심사하고 관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 새로 구성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에서 편성한 2,066억원의 추경예산이 적재적소



영덕군의회 제264회 임시회 생산적인 의정활동 펼쳐 영덕군의회(의장 김은희) 의원들이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의회는 지난 7월 26일 개회된 제264회 임시회에서 군정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군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을 하였으며 군민들의 건강과 각종 불합리한 사항 등의 개선을 위해 조례·규칙 5건을 의원발의 하였다. 하병두 부의장은 군정질문을 통해 영덕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시행과 관련된 문제점 지적과 함께 그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한 각종 군정현안 사업에 의회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사례들을 제시하고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손덕수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송천과 벌영천의 치수 필요성과 영덕 남부와 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촉구하였다. 김일규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영덕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 전부개정규칙은 지방의회 의원 국외연수제도와 관련한 기본적인 원칙 및 절차 등을 명확히 하여 공무국외 출장의 내실있는 운영을 도모하고자 개정되었다. 주요내용은 ▲규칙의 제명을 '영덕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에서 '영덕군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으로 변경 ▲심사위원회 정수를 7명 이하에서 7명 이상으로 확대 ▲심사위원 전부를 민간위원으로 구성▲특별한 사유없이 의원 전원 또는 1명으로 공무국외출장을 계획하는 경우 출장

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육영수여사 제45기 추도식 현장 ‘유방천추’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산천초목도 슬퍼하던날 당신의 마지막가는 길을 지켜보는 겨레의 물결이 온 장단을 위덮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빌었다오. 가신님 막을 길 없으니 부디부디 잘가는 영락 극락하시어 그토록 사랑하시던 겨레를 지켜보소서 불행한자에게 용기를 주시고, 슬퍼하는자에게는 희망을 주고 가난한자에게는 사랑을 베풀고, 구석구석 다니면서 보살피더니 이제 마지막 떠나니 이들 불우한 사람들은 그 따스한 손길을 어디서 찾아보리 극락천상에서도 우리를 잊짐ㄹ고 길이길이 보살펴주고 우아하고 소담스런 한송이 흰목련이 말없이 소리없이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져도 향기만은 남아 있도다 아는지 모르는지?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꽃이 피고 꽃이져도 밤이가고 낮이와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해가 뜨고 달이 져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아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이 이곳에와서 고이 잠든지 41일째 어느날 저녁식사뒤 김정념 비서실장 최영철의원 차지철 경호실장 유혁인 정무수석과 청와대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한뒤 아내없는 침실로 돌아와 그리고 시 한편 이제는 슬퍼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했건만 문득 떠오르는 당신의 영상 우아한 모습 그 다정한 목소리 그 온

배너
강석호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여름 민생탐방 실시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을 대상으로 2019년 지역 민생탐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4개군 지역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당정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상임위인 농해수위 관련 기관인 농어촌공사·산림청·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지사를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농협·수협·축협 등을 방문하여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가진다. 바다를 끼고 있는 영덕·울진 지역은 연안침식이 심각한 해안가를 살펴보고, 강구항·축산항·후포항·죽변항 위판장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생생한 민심을 듣는다. 산이 많은 영양·봉화 지역은 산촌문화누림터사업장, 상추·고추재배농가와 백두대간수목원, 수박·송이·사과 작목반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강 의원은 “여름을 맞아 지역의 주요 국책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 볼 예정”이라며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하에 군민들과 논의하고 건의사항 등을 의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역 민생탐방은 7월 29일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

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농협중앙회 ‘노란우산공제’ 개인,자영업자 생활보장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지부장 최기상]에서 ‘노란우산공제안내’를 웹발신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혹 노란우산공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개인사업자]의 폐업,노령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을 보장해주기위한 공적제도로...개인사업자,또는 자영업자들에겐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한 공적제도로서 소득공제제까지 받을 수 있는 개인사업자에겐 퇴직금같은 상품입니다. 이에 본기자는 최기상 농협영덕군지부장을 방문...자세한 설명을 들은바, 가입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 또는 개인사업자, 필요서류는 신분증,사업자등록,부가가치세표준증명원 또는 면세수입금액증명원 월납부금액은 5만원부터...개인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금액을 적립할수 있으며, 혜택은 개인사업자의 소득공제상품,적립금액은 연복리의 이율로 적립됨 또 해당상품은 압류가 금지됨, 개인사업을 하시는분들은 퇴직금이란게 별도로없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그만두시면, 자금부족으로 생계가 힘들어지시는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나라에서 만든 제도가 노란우산공제입니다. 세금혜택도받으시고,노후보장도 받으실수 있는 1석2조의 상품입니다. 궁굼하신점이 있으시면 ...농협은행 영덕군지부에서 상담받을수 있


박두칠회장 ‘영덕멍게’사랑...드디어 알찬 결실맺다. 박두칠회장은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서 ‘멍게양식’을 시작한지...거의 30여년 세월이 훌쩍지났다. 처음 멍게양식을 시작할때만해도...양식기술이 발달하지않아...숱한 시련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멍게양식에 대한 집념으로..드디어 영덕 대진리 멍게가 전국적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바닷물이 맑고, 파도가 거센 영해대진앞바다에서 지금 ’영덕멍게‘가 요즘은 새벽2시부터 작업을 시작...전국에서 몰려든 ’물차‘에 ’영덕멍게‘를 싣는 작업이 새벽4시면 거의 끝난다고 한다. 영덕 ‘대진리멍게’ 최상품들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가는건 물론...‘멍게철’에는 어촌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는 어촌마을 어민들은 물론 ..부지런하기로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억척 부인네들도...그 수입이 짭짤하다. 영해 대진앞바다는 바닷물이 휘돌아 나가는 관계로...바다모래가 곱기로도 유명하다. 해서 ‘스킨스쿠버’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해양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경북도,영덕군수산과에서 꾸준하게...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준 덕택이다. 또 영덕수산경영인들과 각어촌계에서...꾸준하게 바다환경 정화사업을 해온바... 영덕바다는 그 옛


영봉네트워크

청와대 호박네 영덕군
울진군청 영양군청 경상북도청
봉화군청 박근혜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