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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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복합용도 개발 탄력 받는다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가결... 영덕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외 1건 ‘원안 가결’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복합용도 개발 탄력 받는다

경상북도는 지난 17일(금)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주 도시관리계획(변경)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보문관광단지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증축을 위해 입지규제 최소구역을 지정하는 것으로 2015년 3월 개관 시 회의실 위주로 계획된 시설을 마이스(MICE)산업 수요에 맞게 전시시설을 확충하고 업무판매와 관광기능을 복합적으로 추가하는 계획이다. 경주시에서는 컨벤션센터 운영상 다수의 대형 행사 유치실패를 통해 시설물 증축 필요성을 느껴 다각적으로 검토하였으나, 한정된 부지 내에서 제한사항이 많았다. 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운영상 고충과 국제회의도시에 맞는 기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다만 제도상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광도시에 맞는 복합 기능들을 추가 보완하는 조건으로 의결했다. 경북도에서는 향후 문화시설, 업무․판매, 관광 등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연계하여 컨벤션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보다 많은 관광객들과 마이스(MICE)산업을 경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지규제 최소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부터 올해 말까지 운영하며 복합적인 토지이용 증진을 위해 거점지역을 육성하는 한시적 제도다. 또한 이번 위원회에서 함께 심의한 영덕 군관리계획 변경은 불합리하게 지정된 군계획시설을 정비하는 것으로 대로를 현황 도로에 맞게 축소하는 것과 완충녹지를 국도 이설에 따라 해제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했다. 경북도는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시설 일몰제에 대비하여 불합리하게 지정된 시설들을 정비하도록 시군에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포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확정 구역에 대하여 현재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지정 신청과 우선공급지 착공에 따른 토지의 급격한 지가상승 및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2년간 재지정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했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도 시군의 도시계획상 불합리하고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도민 생활불편을 해결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 발 빠른 도시행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지사, 지진특별법 제정은 국가의 책무, 머뭇거릴 시간 없어

청와대 국민청원 답변에 대해 정부여당의 조속한 특별법 제정 촉구

이철우 경북지사, 지진특별법 제정은 국가의 책무, 머뭇거릴 시간 없어

지진특별법 제정 청와대 국민청원이 21만명을 돌파한 지 약 한 달 만인 5월 17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에 나선 강성천 산업경제비서관은 기본적으로 법제정은 국회의 권한이므로 국회 차원에서 논의해 법제정을 추진하면 정부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열발전 관련 철저한 진상조사와 안전한 부지 복구 등 후속조치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산업부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청와대의 답변에 대해 경북도는 아쉽다는 입장을 보였다. 청원에 참여한 많은 국민들의 염원과 조속한 대책을 바라는 포항지역 피해 주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답변이라는 입장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부와 여당에서 특별법 제정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 기존에 지원된 예산은 자연재해에 따른 최소한의 복구 지원금으로, 포항 지진이 자연재해가 아닌 정부가 추진한 지열발전으로 촉발된 인재(人災)로 밝혀진 만큼 특별법 제정을 통한 종합적인 지원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국민의 피해를 구제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로서 피해주민의 아픔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현재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서 특별법안을 발의한 상태인 만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특별법안을 발의해 여야합의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정부에서도 포항 지진 피해 대책을 총괄하는 기구를 조속히 구성하여 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진특별법 제정을 건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회 5당 원내대표와 청와대 비서실장, 정책실장, 정무수석, 경제수석에게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고, 4월에도 국무총리에게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득하였으며, 5월에는 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신임 원내대표를 만나 신속한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한, 도 차원의 ‘포항 도시재건 및 경제살리기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특별대책추진단’을 구성하여 분야별 대응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 관광업체 대대적 지원... 관광서비스 확 바꾼다

관광수용태세 서비스개선 모니터링 ‘경북여행 미소키움단’발대식

경북도, 관광업체 대대적 지원... 관광서비스 확 바꾼다

경상북도는 세계적인 관광산업 경쟁반열에 오르기 위한 첫 밑 작업으로 도내 주요관광지 관광사업체(음식점, 숙박업)의 시설환경개선 등 전반적인 관광수용태세 개선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해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거 경북관광은 전통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으로 우리나라 대표관광지로 손꼽혔으나 최근 주요관광유형인 맛집을 투어하고 이미지를 캡처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포스팅하는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우수한 전통문화와 자연생태 자원을 보유하고도 소비형 관광으로 좀처럼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트렌드를 추구하는 여행자들의 구미를 당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서비스 환경을 조성한다. 먼저 도내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내․외국인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감동적인 서비스로 SNS를 통해 경북관광이 확 달라졌다는 입소문을 낼 수 있도록 음식점과 숙박업체에 입식테이블과 메뉴판을 교체하고 청결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개선 등에 160억원을 지원해 믿음이 가는 경북관광 이미지를 구축하고 재방문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도는 사업에 앞서 도내 주요관광지 인근 600여개 사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16일(목) 청도 한국코미디타운에서 관광사업체 실태조사 모니터링단인 ‘경북여행 미소키움단’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북여행 미소키움단은 ‘경북으로 여행하는 것은 미소가 저절로 커지게 한다’는 뜻으로 관광전문가, 대학생, 다문화가정, 외국인, 지역주민 등 50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오는 6월말까지 관광사업체 실태조사, 개선과제 및 우수사례 발굴, 친절캠페인 등을 펼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가자 모두가 함께 ‘시작은 미소로! 시작은 친절로! 시작은 경북으로!’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경북관광의 변화가 아닌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도는 경북관광의 수용태세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정보 제공은 물론 여행자 휴식공간 등 편안하고 친근한 여행안내서비스 및 외국인 소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0억원을 투입하여 여행자 센터(Visitors Center) 10여 곳을 설치하고 음성 및 동영상을 포함한 외국어(한․영․일․중) 관광안내 정보를 휴대폰으로 서비스하기 위하여 1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관광안내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현재 도내 345명이 활동중인 문화관광해설사를 하반기 100명 추가 선발해 관광객 최접점에서 경북관광 이미지를 메이킹 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고 올해 처음으로 도와 23개 시군이 함께 조성한 도 관광진흥기금 100억원 중 80억원을 투입해 관광사업체지원과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융자 및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전국 최대 문화재를 보유하고 세계문화유산과 근대산업유산 등 문화자원의 보고”라면서 “이번 사업을 통하여 관광수용태세 서비스 개선을 적극 추진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5월말 도 및 시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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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한울본부, 협력사 상생협력간담회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14일(화)‘2019년 한울본부-협력사 간 상생협력간담회’를 개최했다. 일반분야 23개 상주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방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호 본부장은 인사말에서“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해 서로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하다.”며“이 자리가 한울본부와 협력사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본부 현황 브리핑, 산업안전 통계와 사례를 기반으로 한 산업안전발표, 협력사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토론 등이 간담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협력사 관계자들은 보안출입 개선상황, 용역 휴일근무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한울본부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하반기 정비분야 상생협력 간담회를 비롯한 협력사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상생경영 및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환경부 도시침수대응 공모사업에 포항․영덕 2곳 선정 경상북도는 매년 여름철 집중강우로 상습적인 침수를 겪고 있는 포항시와 영덕군 2개 지역이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인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도시침수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6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대상지역인 포항시 시가지(우창동, 중앙동, 해도동 등)는 2016년 10월 태풍 ‘차바’로 인하여 54.0mm/h의 시간최대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많은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10월에는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영덕에 일일 최대강우량 304.0mm/d의 집중호우가 내려 강구시장 등 시가지 침수로 개인 사유재산은 물론 지역상권 침체로 이어지는 큰 피해를 입은바 있어, 경북도에서는 환경부에 사업 선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최종 선정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 발생 또는 침수우려 지역이나 공공수역의 수질악화 우려가 있는 지역을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빗물펌프장 확충과 하수관로, 하수저류시설 정비 등 전반적인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시행하는 사업이다. 포항지구에는 총 384억원(국비 269, 시비 115)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4개소와 우수


강석호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4월 11일 봉화군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018년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봉화읍사무소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이규일 봉화군 부군수, 박현국 경북도의원,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신영숙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봉화군의원 등을 비롯한 내빈들과 300여 명의 봉화군민,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지역예산 확보 성과와 법안발의 현황을 비롯해 그동안 지역구인 영양·영덕·봉화·울진과 국회를 오가며 펼친 의정활동을 군민들에게 설명했다. 특히 의정보고회를 통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의 활동과 입법실적, 2019년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 개최와 관련해 “쉼 없이 달려온 의정활동의 결과를 군민들에게 보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역발전과 각종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문화관광 활성화 통한 「경북형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대표 조주홍 의원, 이하 연구회)는 5월 9일과 10일 경남의 문화관광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토론과 함께 관련 세미나를 여는 등 2019년도 상반기 연구 활동을 시작하여 관심을 모았다. 연구회는 첫째 날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 관계자들과 진주성에서 만나‘지역축제가 나아 가야할 방향’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고, 야간축제만이 가진 고부가가치 창출 및 축제 유료화를 통한 자립강화 방안 등 여러 노하우를 전해 듣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이 날 열린 연구회 주관 세미나에서는 김규호 교수(경주대학교)가 발표한‘주민 참여형 마을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통해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고,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종합토론에서 김상헌 의원(포항)은 “협동조합이 가질 수 있는 단점을 극복하고 순기능하게 하는 정책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였고, 도기욱 의원(예천)은 “제도적으로 마을리더를 육성하고 정기적으로 평가․점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박정현 의원(고령)은 “마을단위 관광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선




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육영수여사 제44주기 추도식 거행 육영수여사 제44주기 추도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의 무더위는 38도 엄청난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개인적으로 지방에서 새벽일찍 출발해..육영수여사 묘소 박정희대통령 묘소에 참배하는 많은 추모객들을 콩죽같은 땀을 흘리면서도...끝까지 추모식장을 지켰다. 더구나 김석삼[말레이시아사바대학교수 께서는 구미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이곳에 참석했다는 첫마디..추모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본기자도 가장 먼저 ‘육영수여사님,박정희대통령님’묘역에참배했고, 박지만,서향희님의 화환을 보고 그만 울컥했다. 박근혜대통령께서...모진고초를 겪고 있는 이때...옥천에서 상경한 옥천육씨 종친회원들의 표정은 그저 착잡하기만 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본기자는 벌써부터 어느 정치적단체나 가입하거나...정치적목적으로 정당에 가입하지 않기로 결심한바 있다. 다만..이른새벽에 출발해서 ‘육영수님’ 추모식에 참석한 것은 대한민국 올바른 국민으로서....대한민국 올바른 교육과 소록도...등...나환자촌에서 봉사활동을 해온...우리의 영원한 국모님의 추모하기 위해...참석했다. 돌아오는 ktx열차방송에서는 연합에서 ‘육영수 옥천에서 추모식’이

강석호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35억 원 확보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지역의 재난방지 강화와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2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재난방지와 교통여건 개선, 편익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37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우선 울진군의 경우,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 중인 (구)삼율교 교량개체사업을 위한 예산 9억 원등 총 12억 원이 확보됐다. 앞서 강 의원은 행안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안전확보를 위한 교량재가설사업의 당위성과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수차례 강조, 이번 특별교부금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에는 영양군 7억, 영덕군 7억, 봉화군 9억 등이 각각 포함됐다. 영양군은 청기지방상수도 정수장시설용량 증설을 위한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이 지급된다. 금학저수지 정비를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금 2억 원도 반영됐다. 영덕군에는 병곡면 스포츠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5억 원과 이천리 소교량 재가설을 위한 2억 원이 각각 지원된다. 봉화군의 경우, 억지춘양시장 공영주차타워 건


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농협중앙회 ‘노란우산공제’ 개인,자영업자 생활보장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지부장 최기상]에서 ‘노란우산공제안내’를 웹발신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혹 노란우산공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개인사업자]의 폐업,노령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을 보장해주기위한 공적제도로...개인사업자,또는 자영업자들에겐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한 공적제도로서 소득공제제까지 받을 수 있는 개인사업자에겐 퇴직금같은 상품입니다. 이에 본기자는 최기상 농협영덕군지부장을 방문...자세한 설명을 들은바, 가입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 또는 개인사업자, 필요서류는 신분증,사업자등록,부가가치세표준증명원 또는 면세수입금액증명원 월납부금액은 5만원부터...개인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금액을 적립할수 있으며, 혜택은 개인사업자의 소득공제상품,적립금액은 연복리의 이율로 적립됨 또 해당상품은 압류가 금지됨, 개인사업을 하시는분들은 퇴직금이란게 별도로없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그만두시면, 자금부족으로 생계가 힘들어지시는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나라에서 만든 제도가 노란우산공제입니다. 세금혜택도받으시고,노후보장도 받으실수 있는 1석2조의 상품입니다. 궁굼하신점이 있으시면 ...농협은행 영덕군지부에서 상담받을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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