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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송이장터 5일 연장

기온이 큰게 내려가지만 않으면...아마도 11월중순까지 송이생산은 계속될걸로 추정합니다.

영덕송이장터 5일 연장

영덕송이장터 5일 연장 영덕송이장터가 5일 더 연장한다고 합니다. 올해 송이는 아주 느린걸음으로 우리들곁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도 다가오는 현재진행형이고요.. 어제 영덕군산림조합엔 약500키로가 입찰되었다고 합니다. 산림조합에서 500키로라면..직거래하는 송이생산자들 다 합치면...아마 약1톤정도 생산되지않았을까? 추정할수 있습니다. 이에 영덕군에서는 ‘영덕송이장터’를 5일 더 연장하고..그후 영덕산림조합에서만 입찰및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엔 ‘영덕송이장터’에서..문화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대구경북을 잇는 ’문화행사‘로서..그동안 태풍으로 인해..시름을 앓고 있는...지역주민들을 위한 위로 행사로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해장을 갔더니..비가 오는 관계도 있고, 또 어떤분들은 비만 오면...걱정이 태산이랍니다. 그만큼 태풍피해로 인해 주민들이 겪은 불안,공포는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다.아마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본기자도 비만오면[지난콩레이때 차가 떠내려갈뻔했기에] 걱정스러운건 사실입니다. 울진아저씨를 만났는데..물곰 10마리 130만원에 입찰되었다고 합니다. 하긴 경기좋을땐 영덕송이 1등급 백만원을 홋가한적도 있는데...해서 부익부,빈익빈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곰 한 마리 먹을려면 아마도 약이십만원정도...아마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영덕군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그야말로 ‘가을송이’색갈부터가..‘가을송이’전형적인 색깔입니다. 그런데...영덕송이장터에서는 잘 안팔린다고 합니다. 해서 오늘 영덕산림조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이 경제불황에...약40만원정도..거기다가 등외품도 이십만원정도라면...서민들은 사먹기 힘든건 사실이라고들 합니다. 그이유는 ‘영덕송이’가 느린 걸음으로 우리들 곁으로 왔기에...높은 가격대가 형성된것이라고 합니다. 또 그만큼 바닥경제가 심각한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진작 송이장터에 기부문화행사라도 꾸준히 열었다면...아마도..영덕의 농수축산물이 많이 팔렸을것이라생각합니다. 또 돼지열병 관계로 농수축산물이 다소 위축된건 사실입니다. 다행히 영덕지역엔 큰비는 오지않고...그저 야산에 송이가 생산될만큼..내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큰게 내려가지만 않으면...아마도 11월중순까지 송이생산은 계속될걸로 추정합니다.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전략과 성과 공유 나서

-‘중앙 및 지방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개최... 상호 벤치마킹 - 이낙연 총리를 비롯, 중앙․지방․공공기관 및 민간 등에서 400여명 참석 - 정부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국민체감 성과 창출 의지 다져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전략과 성과 공유 나서

[이기사는 경북도로부터 이첩받은 보도자료임]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펼친 다양한 추진 노력과 성과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ㅇ 정부는 10일(목)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앙․지방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 주관 :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ㅇ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을 비롯하여 중앙·지자체·공공기관의 적극행정 담당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정부는 지난 3월,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하였다. ㅇ 그 후속조치로, 적극행정을 정부 중점정책으로 격상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적극행정 운영규정」및「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대통령령으로 제정, 지난 8월부터 시행 중이다. ㅇ 앞서 올 5월부터는 각 기관별로 업무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기관장 주도하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적극행정 추진 의지를 공유하고, 주요 과제의 추진전략 및 성과 점검, 기관별 우수사례를 상호 벤치마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ㅇ 우선, 적극행정 선도기관인 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감사원 등 4개 기관이 기존과 차별화된 적극행정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다. * △분산된 제도를 종합하여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정 △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마련 △사전컨설팅, 면책기준 완화 등 감사와 징계부담 완화 △ 적극행정은 파격적 인센티브, 소극행정은 엄정한 패널티 실시 등 ㅇ 이어, 환경부‧법제처‧전라북도 등 3개 기관은 자체적으로 특색 있게 추진한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 ㅇ 이와 함께, 일선 현장에서 국민과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 중소벤처기업부 임상규 서기관은 의료기기 수출업체가 신제품을 개발했지만 인증문제 등의 어려움을 겪자 직접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하게 의료기기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 대구광역시 조동구 신기술심사과장은 지역기업의 신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신기술 등록·활용 및 테스트베드 제공 등이 가능한 ‘신기술 플랫폼*’을 구축했다. * 정부인증 신기술 및 대구·경북 특허 등 신기술을 등록·활용하는 플랫폼 ‣ 이외에도 대규모 LME(런던금속거래소) 화물 유치 지원(관세청 임민규 주무관), 국내 최초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 조성(경기 성남시 김윤철 국장) 등의 적극적 행정조치 사례가 소개됐다. * 항공 교통관제 업무가 제공되는 일정한 구역 또한, 적극행정의 의미와 가치를 강연과 연극을 접목하여 풀어낸‘적극행정 울림 콘서트’와 공무원 동아리 팀이 준비한 ‘적극행정을 함께 펼쳐나가자’는 내용의 뮤지컬 공연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 관점에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ㅇ특별강연에서 이경상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조사본부장은 국민과 기업이 바라는 적극행정의 모습을 제시하였으며, 김경훈 구글코리아 전무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제안하였다. ㅇ 이어, 중견기업 및 경제협회 관계자, 자영업자, 학생 등 다양한 국민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담은 응원영상도 상영되었다. 《 적극행정 응원영상 중 국민 인터뷰 》 - “적극행정이 공직문화와 모든 행정의 기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국민에게 함박웃음을 짓게 하는 적극행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이ㅇㅇ씨) -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바로 현장과 맞지 않는 규제입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규제와 법령을 정비하는 적극행정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업인 문ㅇㅇ씨) - “적재적소에 필요한 행정을 펼쳐주시고, 늘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행복을 키워주는 적극행정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자영업자 김ㅇㅇ씨) 참고로, 정부는 이날 행사에 이어 오는 11월 7일에 인사혁신처 주관「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활성화 붐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석호의원 공적자금 깎아달라는 수협중앙회, 연봉잔치 벌여!

중앙회 및 수협은행 억대연봉자 4년 사이 각각 2.6배, 4.1배 늘어

강석호의원 공적자금 깎아달라는 수협중앙회, 연봉잔치 벌여!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은 수협중앙회의 공적자금 미 상환액이 9,034억원이나 되는데도 억대의 고액연봉자는 크게 늘어나는 등 자구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수협중앙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8년 기준 중앙회 임직원 억대연봉자는 총 170명으로, ’14년 65명에 비해 2.6배 가까이 늘었으며, 전체 인원대비 억대연봉자 비율 또한 5.2%에서 12.0%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은행의 경우는 ‘18년 기준 억대연봉자가 총 339명으로, ’14년 82명 대비 4.1배나 늘어났으며, 전체 인원대비 비율 또한 4.6%에서 16.7%로 크게 늘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1조 1,581억원의 공적자금과 관련, 수협은행 수익의 일부를 배당받아 공적자금 상환에 사용하고 있으며, ‘28년까지 공적자금 상환을 완료하기로 예금보험공사와 약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16년에서 ’18년까지 3년간 총 2,547억원의 공적자금을 상환하였고, 남은 상환액은 9,034억원이다. 수협중앙회는 공적자금 상환 완료시까지 수협은행 배당금의 어업인 지원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공적자금 상환 목적으로 수협은행이 중앙회에 지급하는 배당금에 대한 세액을 감면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법령 개정에 따른 세수 감면액은 연간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와 관련 강 의원은 “공적자금의 조속한 상환과 이를 통한 어업인 지원 확대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기관으로서 먼저 자구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세금 감면을 통해 공적자금을 상환하겠다는 수협이 뒤에서는 억대의 연봉잔치를 하고 있다면 국민들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인원 65 77 122 143 170 전체인원 1,253 1,323 1,344 1,389 1,412 비율 5.2% 5.8% 9.1% 10.3% 12.0% ※ 전체인원 : 연도말 재직 중인 임직원 연도 수협은행 전체인원 대비 2014 82 4.6 2015 128 7.1 2016 183 10.0 2017 242 12.9 2018 339 16.7 * 연말 재직인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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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전략과 성과 공유 나서 [이기사는 경북도로부터 이첩받은 보도자료임]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펼친 다양한 추진 노력과 성과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ㅇ 정부는 10일(목)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앙․지방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 주관 :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ㅇ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을 비롯하여 중앙·지자체·공공기관의 적극행정 담당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정부는 지난 3월,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하였다. ㅇ 그 후속조치로, 적극행정을 정부 중점정책으로 격상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적극행정 운영규정」및「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대통령령으로 제정, 지난 8월부터 시행 중이다. ㅇ 앞서 올 5월부터는 각 기관별로 업무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기관장 주도하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적극행정 추진 의지를 공유하고, 주요 과제의 추진전략 및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군의회, 태풍‘미탁’ 피해복구를 위해 차기 임시회 전격 취소 영덕군의회(의장 김은희)는 지난 10일(목) 개최된 10월 제1차 정례의원간담회에서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키로 한 제266회 임시회를 태풍 ‘미탁’ 피해 복구를 위해 전격적으로 취소하였다. 당초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덕군의회의 중점적인 의정활동인 지역개발사업 현장점검이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태풍 ‘미탁’의 피해 상황이 심각한 점을 감안해서 집행부 공무원들과 의원들이 태풍 피해상황 파악과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의원들은 이번 태풍 ‘미탁’이 래습하기 전부터 지역구에 머물면서 주민들과 함께 태풍대비 태세를 점검하였으며, 태풍 래습후에도 의원 지역구별 마을마다 일일이 방문하며 피해현장을 파악하고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특히, 의원들중에는 본인들의 집과 농장에도 큰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구의 태풍 피해상황 파악과 주민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은희 의장과 의원들은 이번 태풍 피해가 심각하고 영덕군 전체 주민들이 직접적인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다며 복구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서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빠른시일내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의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육영수여사 제45기 추도식 현장 ‘유방천추’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산천초목도 슬퍼하던날 당신의 마지막가는 길을 지켜보는 겨레의 물결이 온 장단을 위덮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빌었다오. 가신님 막을 길 없으니 부디부디 잘가는 영락 극락하시어 그토록 사랑하시던 겨레를 지켜보소서 불행한자에게 용기를 주시고, 슬퍼하는자에게는 희망을 주고 가난한자에게는 사랑을 베풀고, 구석구석 다니면서 보살피더니 이제 마지막 떠나니 이들 불우한 사람들은 그 따스한 손길을 어디서 찾아보리 극락천상에서도 우리를 잊짐ㄹ고 길이길이 보살펴주고 우아하고 소담스런 한송이 흰목련이 말없이 소리없이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지고 가 버리니 꽃은 져도 향기만은 남아 있도다 아는지 모르는지?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꽃이 피고 꽃이져도 밤이가고 낮이와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해가 뜨고 달이 져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아도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이 이곳에와서 고이 잠든지 41일째 어느날 저녁식사뒤 김정념 비서실장 최영철의원 차지철 경호실장 유혁인 정무수석과 청와대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한뒤 아내없는 침실로 돌아와 그리고 시 한편 이제는 슬퍼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했건만 문득 떠오르는 당신의 영상 우아한 모습 그 다정한 목소리 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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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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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박두칠회장 ‘영덕멍게’사랑...드디어 알찬 결실맺다. 박두칠회장은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서 ‘멍게양식’을 시작한지...거의 30여년 세월이 훌쩍지났다. 처음 멍게양식을 시작할때만해도...양식기술이 발달하지않아...숱한 시련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멍게양식에 대한 집념으로..드디어 영덕 대진리 멍게가 전국적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바닷물이 맑고, 파도가 거센 영해대진앞바다에서 지금 ’영덕멍게‘가 요즘은 새벽2시부터 작업을 시작...전국에서 몰려든 ’물차‘에 ’영덕멍게‘를 싣는 작업이 새벽4시면 거의 끝난다고 한다. 영덕 ‘대진리멍게’ 최상품들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가는건 물론...‘멍게철’에는 어촌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는 어촌마을 어민들은 물론 ..부지런하기로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억척 부인네들도...그 수입이 짭짤하다. 영해 대진앞바다는 바닷물이 휘돌아 나가는 관계로...바다모래가 곱기로도 유명하다. 해서 ‘스킨스쿠버’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해양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경북도,영덕군수산과에서 꾸준하게...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준 덕택이다. 또 영덕수산경영인들과 각어촌계에서...꾸준하게 바다환경 정화사업을 해온바... 영덕바다는 그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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