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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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그 누구도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 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 ‘백종원’ 뭐라나? 또 방송마다 온통..미스터인가? 미스인가 트롯인가? 전 방송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트롯인가? 뭔가?는 한참 성대를 다음어야하고...성대를 무리하게 쓰면 자칫 성대를 망가뜨릴수도 있는데...거기다가..기교까지..허 참...그것도...일일이..어느곳에선...아예 그 방송을 핸폰으로 틀어놓기도 합니다. 또 마찬가지입니다. 온통 먹는 이야기...와..TV에서는..건강방송까지 합니다. 이러다가..병원도 필요없고..그냥 TV가 아예 병원역할을 다 하게 생겼습니다. 뭔가? 상당히 비정상적인 것들이..이 사회전반을 흔드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의도된 방송? 또 그렇습니다. 정치권,국회,밤낮 싸움만 합니다. 국민들의 극심한 불안감은 아예 외면하고요... 그냥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기 작전에 들어간 것 같다면..혹..반박할 사람들이 있을수 있으나...정말 국민들에게 좀 너무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밤낮 그들이 말하는 것은 ‘국민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어느 국민들이..그렇게 여유가 많아서..미스인가? 미스터인가? 밤낮 트롯만 보고 있겠습니까? 먹고살기 바쁜 서민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또 밤낮..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돈주세요’ 합니다. 당장 우리 저소득층 어린이들도..다..제대로 돌보지 못한 상태에서...멀리 아프리카까지...그것도 보기 끔찍한 사진들을 올려놓고 말입니다. 그들이 매우 좋아하는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아예 이분들은 끔짝한 사진을 올려놓고...‘돈 주세요’ 합니다. 그냥 방송이 끔찍합니다. 또 자연생태계가 바뀌어서..태풍,폭염,폭우에 시달리고 있는데...내년에도 어쩌면 더 심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장 지난 태풍당시..베란다 창문에 테프 붙이고...아주 위험한 고비를 넘겼는데...창문을 다시 제작해야 되는데...그 돈이 어디에 있는지? 하긴 해야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이렇게 서민들은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살아가는데...팔자좋은 미스인가? 미스터?인가 트롯은 입을 크게 벌리고..노래삼매경에 빠졌는데... 그분들은 마스크를 끼지않아도 되는지? 노래하자만..침방울..기타등등 많이 튈넨데..말입니다. 이렇게 깝깝한 현실에서...국민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서는 그 어느 정치인이나 국회의원등등 또 자치단체는 자기들 일방적인 주장만...보도하고...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정작 국민들을 위해서...단한푼의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결국은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모든 자금은 국민혈세로 충당 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공과금..기타..등등 지금까지도 많이 인상되었는데... 얼마나 인상될지? 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국민만..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허리가 부러질 지경에 놓였습니다.

터구[no.50] 소고등어와 숙자형님 이야기

.‘햇벼’ 말리는 그 풍경위로...떨어진 ‘낙엽’ 몇장을 얹어 사진촬영을 해봤습니다.

터구[no.50] 소고등어와 숙자형님 이야기

오늘은 쉰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 강구위판장엔 ‘소고등어’가 개락입니다...소고등어는 가을무우를 밑에 깔고 졸이면..정말 맛있습니다. 낙찰받은 ‘소고등어’ 주변엔..인근 주민들이..해당 중매인 허락하에..몇마리씩 담아갑니다. 전 그저 멀거니 보고만 있었습니다. 사실 혼자생활하기 때문에..음식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버리게되면 ‘양념’이나 기타등등 정말 아깝거든요... 한분이..다른 사람들도 가져가는데...한 둬마리 가져가지??? 그럼 한 마리만...한마리는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낙찰받은 중매인 허락도 받지 않는터라..좀 그러해서 주춤하고 있었습니다. 어제는 제가..‘오징어’가 좀 필요했습니다. 49번이 낙찰받은 오징어..유삼방씨부인에게..구입하고...그다음 대흥호에서 잡아온 ‘오징어’ 젊은 선주에게 한 둬마리만..했더니...50번이 낙찰받았다고 해서... 부랴부랴..50번 어머니인 숙자형님에게..‘형님’ 오징어 두 마리만..했더니..가져 가랍니다. 일단 가격은 지불하고 두 마리를 가져오는 도중 ‘삼사’가 왜? 가져가느냐? 해서..허락받았고 돈은 줬다고 해답하고..제 볼일을 봤습니다. 그런데..50번이 참 신중한 분이더군요.. 제게..어제‘오징어’ 가져갔냐? 해서..엄마에게 허락받고 대금지불했다고 대답해놓고..숙자형님에게..로 달려갔습니다. 숙자형님에게 갔더니..아들에게 전화가 왔다고.. 참 입도 부지런하다..면서..그냥 웃었습니다. 그런데..강구위판장 포차사장이..어제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왜? ‘오징어’때문이라는 겁니다. CCTV다 돌려보고 난리났고...CCTV가 없는 곳이 없다면서... 듣고 보니 ‘대략난감’했습니다. 잘못하면 도둑으로 몰릴뻔 한 일이기에...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고..제자신이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중매인들 입장에선..낙찰받은 ‘생물’을 그누군가? 허락없이 가져간다면..매우 불쾌한건 맞고..나 자신부터라도...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일단은 오해를 풀렸으니...더 할말은 없습니다. 또 숙자형님과는 하루이틀 사이도 아니고..‘원척숙자’라고 하면..인근 포항등등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원척,구계,부흥등등에서 잡은‘생선’을 유통시켜온 분이니까요...즉 유통과 판매활동을 왕성하게 해온분이시고...지금도..트럭에 짐을 싣고..이장..저장..다니시는 분입니다. 숙자형님의 유통,판매 활동이..지금 50번에게 큰 믿거름이 되었을것으로 추측합니다. 또 숙자형님은..인품이 넉넉합니다. 여간해서..화를 내지않는건 물론...누구에게는 어느물건??? 또는 누구는 어떤 물건을 줘야 장사가 될 것이다.를 다 미리 짐작해서..물건을 맞게 고루 배분하는 분입니다. 부흥형님이나..원척숙자형님이나..저에겐..아주 오랜 인연이 있는 분이시고..서로의 생활까지 잘알고 있는 그런 관계입니다. ‘소고등어’가 천지삐까리일 때..인근 주민들도..제철음식이라 먹고싶고...그 마음을 잘 아는 88번이나..50번이..가지고 가실분들..가져 가라고 합니다. 그래도 손이 오그라들어..앞서 한 마리와..50번이 가져가라고 해서 가지고온 6마리 합해서..총7마리...가을무우 밑에 깔고 조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일단은 오늘 운동량을 채울려고..오십천에서 출발..강건너편까지...걸었습니다. 마무리 운동까지..약1시간20분정도...집에 돌아올려고 돌아나오는데...가을 청명한 햇살아래...‘햇벼’를 말리고 있는게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사실 저도 농사지을 때..햇벼를 말리는 작업을 해봤습니다. ‘햇벼’ 널어났다..갑자기 소나기나..비가 오면 한밤중에 나가서..갈무리하는 것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요즘은 기계로 다 말려..비올걱적..등등 안하지만.. 그래도 ‘햇벼’는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골고루 마르도록..골을 지어가면서..말리면 ..그만큼 밥맛이 좋습니다. 아마 ‘햇벼’를 말릿는 분은..가족들이 햅쌀밥을맛있게..먹게하기 위해..수고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좀체로 보기 힘든..‘햇벼’ 말리는 그 풍경위로...떨어진 ‘낙엽’ 몇장을 얹어 사진촬영을 해봤습니다.

터구[no.49] 가을이 시들어 갑니다.

갑자기 훅 치고들어온 가을이 이젠 시들어 갑니다.

터구[no.49] 가을이 시들어 갑니다.

터구의 마흔아홉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여름 극심한 더위가 한풀꺽이자 갑자기 훅 치고들어온 가을이 이젠 시들어 갑니다. 바람이 거센곳은 이미 나뭇잎들이..다 떨어져 그냥 ‘앙상합니다’ 반대로 ‘양지쪽 바람없는곳엔’...그런데로 잎이 무성하나..그다지 가을다운 풍경은 아닙니다. 서민들은 정부에서 ‘마스크’착용을 강조할때부터..더우나..추우나..헉헉거리면서..마스크를 착용해왔습니다. 왜? 정부지시 사항이니까요... 그런데..마스크를 착용하는 서민들은 맨날 문자폭탄에 시달립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라고...이보다 더 어떻게 착용하나요? 정작 힘깨나 자랑하는 분들은 마스크 착용 잘안하더구만...그저 애꿎은 서민만 닦달합니다. 또 마스크를 착용안하면...벌급 십만원??? 벌금 십만원이 무서워서도..없는 서민들은 착용합니다. 이래 저래 속상한건 없는 서민들입니다. 또 가을이라고..가을 여행을 다니는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백발과 돈있는분들은 멀리까지 여행하지만.. 어디 서민이야..목구멍이 포도청이라..먹고살기 바쁜데..한가하게 여행할수 있나요? 또 가을 햇살이 서민들을 부지런하게 합니다. 집안에 일들은 물론..고추도 말려야하고..농사짓는분들은 가을걷이에 바쁜 계절이기도 합니다. 저도 몹시 바쁩니다. 혼자서..뭐가? 그렇게 바쁘냐? 하겠지만..집안일이라는게..하면 할수록 할게 많다는 겁니다. 우선 외출했다가 돌아오면..마스크에서부터...입은 옷까지 몽땅 세탁해야하고... 여름동안..미쳐 손보지 못한 일들..그리고 태풍과 폭우로 인해..집안 곳곳을 손봐야할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아쉬운데로..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만... 또 남자 손이 필요한곳도 있습니다. 재난지역은 정부에서...상하수도요금,전기세,통신비,등등 감면해준다고..하더구만... 정작 상하수도요금은 무려 150%나 인상되었습니다. 통신비 역시..아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붙였다. 뺏다..결국은 같은 금액의 청구서가 나올것이 뻔한 것 같습니다. 뭐 별로..혜택본것도 없는데..밤낮..뭘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 말 전부 믿어도되나? 글쎄요...각종 감면혜택은 아마도 ‘내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편은 어떤 명복을 붙혀도..봐줄것이고... 니편은..아마..이하생략... 그럼 세금은 내편만 납부하나요? 니편도 납부합니다. 똑같이..아니??? 어쩌면 더 납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웃기는건 ‘마스크’안끼면..벌금 십만원 다음달부터 벌금십삼만원...그럼 미스터인지 미스인지 트롯인가? 뭔가? 노래할때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나요? 또 각종체육경기에서도..선수들이 마스크 착용하고 경기를 하나요? 여러 가지 불합리한 일들이 더러 있습니다.만은 돈없고 백없는 서민이라..그저 예 예 예 합니다. 또 밤낮 무슨 문자를 그렇게 많이 보내는지? 중복된 문자들로...좀 거시기 합니다. 서민들도 불만이 있으면..불만을 말할수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소위 소통을 강조하는데..말입니다. 요즘 좀 심사가 편치가 않습니다. 정부지시사항 지치단체 지시사항 잘따르는 서민들은 밤낮 얻어터지기만 하는 것 같아서요... 정작 눈앞에..널린..그런것들은..그냥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저 없는 서민들만 들들뽁는 것 같다?라고 하면..확대해석일까요? 여름은 여름데로..그다음 다가올 겨울은 어쩌면 없는 서민들에게는 더 혹독할수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각종 공과금 인상으로... 서민들은 한마디로..살림살이..가..쪼그라 들데로..쪼그라 들었습니다. 더 얼마나 허리띠를 매야하나요? 부러운건..기득특권층들입니다. 그분들이야 감히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부러우면..금수저물고 태어나라..라고..하면 ..할말없습니다.만은...다가올 겨울이 서민들에게는 더 혹독할 것 같습니다. 아 참..그러고 보니...‘영덕봉화뉴스.처럼..공짜배기 보도하는곳도 없을 것 같습니다. 뭐 보도해줬다고..어딜가서 보채기를 하나...또 보도한 것 왜? 가지고가서 당신들 멋데로 홍보용으로 사용하나? 말한마디를 하나... 그러니...’영덕봉화뉴스‘는 무조건 공짜배기다..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터구‘시리즈 사진에 올라온분들..에게..장당..1,000원씩을 받는다고..가정 한다면..제법..돈이 되겠습니다.만은 ..힘없는 할매기자..그냥 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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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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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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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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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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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봉화군수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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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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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객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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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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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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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가격 폭등책임,前정부탓으로 떠넘긴 김현미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김희국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김현미장관을 비롯한 민주당의원들이 지난 7월29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된 것은 노무현 정부 때 만든 규제 때문이다 .종부세 외에 바뀌지 않고 규제가 지속했던 게 시장에 주는 역할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한다”“이명박ㆍ박근혜 정부에서는 공공택지가 (김대중ㆍ노무현 정부의)7분의 1 밖에 지정이 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문재인 정부 들어 아파트를 지을 데가 없었던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한데 대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잘못된 통계를 이용한 대국민 현혹이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LH 변창흠사장은 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지난 3년간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이 전 정권의 택지공급 부족 때문이냐?”는 김의원 질문에 대해 “부동산 시장 및 경제상황에 대한 정책당국의 현실인식과 이에 대응한 정책수단의 선택문제를 현 시점에서 단편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면서 “가령 택촉법 폐지 추진,한시적 택지지정 중단 등은 장기침체된 주택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시행한 대책으로 알고 있다.”고 즉답을 회피했다. 하지만 노무현정부기간(2001.7~2003.9)주택가격은 연평균 11.2%씩 상승했으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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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 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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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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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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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경제위기 반복 속에도, 병원비만큼은 걱정이 없어야 한다 우선 이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진영덕지사 과장 김광현의 기고문입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코로나19 확산전인 2월 이후 79만명 감소했고, 일용직과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OECD에서 발표한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코로나19 이전 2%에서 -1.2%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반기에 2차 대유행이 발생할 경우 -2.5%로 낮아지는 등 더욱 심각한상황이 될 전망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19 이외에도 다양한 감염병의 위협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상황 속에서 병원비를 가계에서 직접 부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는 경제회복의 마지노선입니다.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은 국민에게는 진단·치료비(치료비 건강보험 80%, 정부지원금 20%)로 사용되어 국민들이 병원비로인한 불안감에 떨지 않을 수 있었고, 의료기관에는 급여비용 선지급 자금으로 사용되어 의료 인프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원했습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병원비까지 부담하게 되면 구매력이 감소하게 되고,소비 감소로 이어져 또다른 경제 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건강보험 재정

농촌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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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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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어촌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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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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